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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손찬 - 백마장군. 소통하지 못하면 문제가 되는 정체 때문에 죽는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3-03-01 01:07    

공손찬 47세 153년 ~ 199년

 

백마장군 공손찬

공손찬 나이 43~44세. 흥평 2년~건안 원년(195~196년), 황제가 이각과 곽사에게 쫓겨 다닐 때 유비는 공손찬에게 황제를 받들자고 했으나 공손찬은 "멀리 낙양까지 갈 것 뭣있겠나 이곳에서 내실을 기하겠네"라며 거절한다. 이는 황제를 끼고 전국을 호령할 기회를 조조에게 넘긴 꼴이 된다. 그리고는 북방에서의 기반을 잡은 것에 만족하며 거대한 성채와 누각을 짓는 토목공사까지 한다. 그 안에 막대한 식량을 비축하는 등 안주하게 된다. 이를 본 조조가 원소를 부추겨 공손찬을 공격하게 했고 결국 원소에게 패하고 죽는다.

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 나름 북방에서 잘나가던 군벌이건만 그곳에서만 안주하려 했을까?
인생3구간 이름의 기운 일성다패,다익다실과 인생전체에 영향을 주는 4구간의 씹음의 부정적 기운을 잘 다스리지 못하고 나쁜 기운 쪽으로의 선택과 실행을 했기 때문이고 결정적으로는 정체의 이름 기운을 지역적으로 더 넓히는 긍정의 기운 정체로 선택,실행하지 않고 북방에 머무르 부정의 기운 정체로 선택, 실행함으로써 원소에게 패하고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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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찬(公孫瓚, 151년 ~ 199년 3월)은 중국 후한 말의 군벌로, 자는 백규(伯圭)이며 유주(幽州) 요서군(遼西郡) 영지현(令支縣) 사람이다. 수많은 전공을 세워 백마장군이라는 명성을 쌓으며 북방에서 위세를 떨쳤다.

생애
용모가 수려하고 쩌렁쩌렁한 목소리의 소유자로, 노식(盧植)과 유관(劉寬)의 밑에서 학문을 익혔다. 공손찬은 처음에 요서 군현 문하의 서좌(書佐) 직위에 있었다. 그 곳의 태수가 공손찬이 변설에 능하고 지혜가 있는 것을 보고 탁군의 노식의 문하에 보내 경전을 배우도록 했다. 이후 효렴(孝廉)에 천거됐고, 요동속국(遼東屬國)의 장사(長史)에 임명됐다. 그 곳에서 선비(鮮卑) 기마병들과 맞서 싸웠고, 이후 탁령(涿令)으로 영전되었다.

어양(漁陽) 사람 장순(張純)이 반란을 일으켜 우북평(右北平)과 요서속국(遼西屬國)을 공격하였다. 공손찬은 병사를 이끌어 장순을 토벌하는 데 성공하였고, 이 공으로 기도위(騎都尉)로 승진됐다. 오환(烏丸)의 탐지왕이 공손찬에게 투항했다. 분위장군(奮威將軍)에 계후가 되고 북평태수(北平太守)까지 올랐다. 공손찬은 궁술에 뛰어난 부하들을 거느리고, 그 부하 수십 명은 모두 백마를 타고 있었으므로 ‘백마의종(白馬義從)’으로 불렸으며 변경의 이민족에게도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유주목(幽州牧)에 황족 유우(劉虞)가 부임하여 덕으로 이민족을 복종시키자, 무력으로 다스리던 공손찬과 대립이 일어났다. 한때는 원소(袁紹)까지도 위협하여 기주(冀州) · 청주(靑州) · 연주(兗州)를 지배하였지만 반하 전투에서 원소에게 참패하게 되자 세력을 잃고 귀환하였다. 그리고 공손찬의 야심을 두려워한 유우에게 공격당하지만, 이를 격파하여 그를 사로잡았다. 공손찬은 ‘황제라고 자칭했다’고 무고하여 유우를 처형, 유주를 탈취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강경 수단으로 민심을 잃게 된다.

공손찬 나이 46세. 건안(建安) 3년(198년), 원소의 대군에 농성전으로 대항하였으나, 다음해 봄
공손찬 나이 47세. 건안(建安) 4년(199년) 아들 공손속(公孫續)을 사신으로 보내 장연(張燕)의 구원을 받아 봉화를 신호로 안팎에서 협공할 준비를 하였다. 그런데 사자 문칙(文則)이 원소의 척후병에게 사로잡혔고, 원소는 신호를 반대로 취해 거짓 봉화를 올렸다. 공손찬은 봉화에 응하여 출병하였으나, 복병을 만나 대패하고 만다. 공손찬은 다시 성 안으로 들어갔지만, 이번에는 원소군이 지하도를 파 안에 불을 지르자, 성벽 기초가 불타 무너지고, 원소군이 입성하자 패배를 인정하고 불타는 역경루 속에서 처자와 함께 자살하였다.

《삼국지연의》 속 공손찬
공손찬은 유비의 동문으로 유비에게는 거의 친형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친밀한 존재였다. 공손찬은 반동탁 연합군에 참가하며, 중간에 평원을 들러 유비와 함께 낙양으로 향하는 것으로 나와있다. 그러나 정사 삼국지에서는 공손찬이 반동탁 연합군에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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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1
이름은 인생의 비밀지도/좌우명
이름으로 인생을 경영할 수 있다
이름풀어 보면 인생살이 다 나오니 처세법도 알 수 있다
누구나 이름처럼 산다. 이것을 알고 삶이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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