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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정도전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16-07-24 21:59    

이름경영 하라.
누구나 이름처럼 산다. 이름은 인생의 좌우명
더 좋은 방법, 제대로 된 이름과 기독교 신앙을 갖는 것

기독교인 작명/개명 전문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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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鄭道傳, 1342년~ 1398년 10월 6일(음력 8월 26일)

정도전 어드카빙주 성명학 한글/한자/통합 이름 분석
 

오행관계성1

/

/

 

=

 

획수(이응2획)

6(7)

4(4)

6(6)

 

19

16

13

오행관계성2

 土
( 金)


/


()



(
)

 

/

 .

1구간

2구간

3구간

4구간
(인생전체)

속마음
(인생전체)

한글이름1 겉기운

10

10

12

16

.

          속기운

희락

희락

마디

마디

(희망)

한글이름2 겉기운

10

11

13

17

 .

          속기운

지지

준둔

쓰임

쓰임

(천천)

한자이름 겉기운

29

35

32

48

.

         속기운

믿음

전환

희망

치밀

(희망)

통합이름1 겉기운

완성

믿음

마디

마디

(희망)

          속기운

각건

집안

도회

도회

(완화)

통합이름2 겉기운

전략

다툼

쓰임

쓰임

(천천)

          속기운

곤궁

상승

모임

모임

(- +)


이 글 보는 방법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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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결론은 색깔박스 통합이름의 4구간 이름기운이고 마디/도회, 쓰임/모임

 

오행관계성1

/

/

 

=

 

획수(이응2획)

6(7)

4(4)

6(6)

 

19

16

13

오행관계성2

 土
( 金)


/


()



(
)

 

/

→ ← 상생(관계좋음. 화살표 방향으로 도와준다)   = 상비(대등함,무난한관계)   / 상극(대립,갈등,경쟁)

오행관계성1은 일상적인 인간관계를 보고, 오행관계성2는 업무적인 관계를 본다.
이름의 첫 자가 본인이고 그를 중심으로 성은 상(上)관계를 이름의 끝자는 하(下)관계 및 미래를 본다.
즉, 오행으로 상하관계성과 미래를 본다.

오행관계성 배점으로 보면 100점 기준으로 55점이다. 

오행의 상세한 설명은 -> 여기를 보세요 ->

성공하는 명함 
 

 

정도전(鄭道傳, 1342년~ 1398년 10월 6일(음력 8월 26일))은 고려말 조선초의 문신으로 조선 건국의 일등공신입니다. 호는 삼봉(三峯)

정도전 이름을 보면
인생 3구간 한글이름과 한자이름을 합한
통합이름의 결론이
마디, 도회, 쓰임, 모임입니다.

정도전 이름을 보면
인생 4구간 한글이름과 한자이름을 합한
통합이름의 결론이
마디, 도회, 쓰임, 모임입니다.

인생 3구간과 4구간 한글이름과 한자이름을 합한
통합이름의 결론이
마디, 도회, 쓰임, 모임으로 같습니다.

이는 오랜동안 한가지 목표를 이뤄내기 위해 살았다고 성명학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도전이 오랜동안 한가지 목표로 추진했던 것은
부패한 고려 사회를 개혁하거나
고려 사회 개혁이 않되면 역성혁명으로 고려를 엎는 것이 였습니다.

이름지수 마디의 내용은, 성장통이 대표적 내용이고. 성장을 이뤄가는 과정이 한단계씩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진행하면 원하는 것을 이뤄냅니다. 정도전은 고려개혁을 오랜 동안 품고 이성계를 통해서 무혈 역성혁명으로 조선을 건국하고 조선 500년 기틀을 닦습니다. 그 과정을 보면 한단계씩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진행한 것이니 이름지수 마디로 잘 설명됩니다.

이름지수 도회의 내용은, 혁명의 기운, 혁명가, 숨은 실력자, 숨어서 지냄, 등이 대표적 내용이고. 조건이 이뤄지면 세상을 한번에 갈아 엎습니다. 고려를 엎어 버리고 조선을 건국한 역성혁명, 여러번의 유배로 숨어 지내야 했던 것들이 이름지수 도회로 잘 설명됩니다. 정치인 안철수 이름에 이름지수 도회가 있습니다. 새 정치를 기치로 정치적 혁명을 꿈꿨던 안철수 20대 총선서 국민의당 38석으로 약진했지만 지금은 일단 숨은 상황입니다. 정치판에서 안철수의원이 해메는 이유는 안철수 이름지수 련후 때문입니다. 련후는 시련을 겪으며 성장한다는 이름지수입니다.

이름지수 쓰임의 내용은, 남에게 쓰임을 당함, 실력을 갖추고 끈기있게 기다리며 준비하되 때를 놓치지 않고 잡으면 원하는 바를 이룬다입니다. 정도전이 이성계를 택한 면도 있지만 이성계에게 쓰임을 당한 것이고 고려내에서의 개혁이 좌절되자 역성혁명으로 조선을 건국할 만한 실력을 갖추고 이성계를 만난 후 끈기있게 기다리며 준비하되 때를 놓치지 않고 실행 해서 역성혁명 원하는 바를 이뤘으니 이름지수 쓰임으로 잘 설명됩니다.

이름지수 모임의 내용은, 모여든다는 겁니다. 역성혁명으로 고려를 갈아 엎고 조선을 건국하기에 필요한 인재와 상황이 모여서 꿈을 이뤘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쌍방 진실함인데요, 모임 이름지수 내용에 실행함에 있어서 쌍방 진실함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상을 보면 이름지수 모임도 잘 설명이 됩니다.

인생 3구간과 4구간 한글이름과 한자이름을 합한
통합이름의 결론이
마디, 도회, 쓰임, 모임으로 같았고 인생 두 개의 구간에 걸쳐서 정도전은 역성혁명 조선건국을 일관되게 추진한 것입니다. 이름경영을 자신의 이름지수에 맞게 잘 한 것입니다.

인생의 순간 순간
선택, 결정, 실행, 체크하는 이름경영을
인생 두 개의 구간에 걸쳐서 정도전은 고려개혁 혹은 역성혁명 조선건국을 목표로 자신의 이름지수와 잘 어울리게 일관되게 추진해서 원하는 것을 이뤄 낸 것입니다.

정도전은 대大사상가였습니다.
정도전의 사상은 유교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정도전은 청소년기때부터
부패한 고려 사회는
개혁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품었습니다.
관련 이름지수는 인생 1구간 믿음입니다.

인생 1구간 이름지수에 전략이 있는데요
전략은 정도전이 재상이 되기 위해 4구간 이름지수 고문을 뜻하는 숫자 48과 함께
정도전 이름이 작명되면서 타고난 겁니다. 

1360년(공민왕 9년) 18살 정도전은 성균시(成均試)에 급제합니다.
이어 2년 뒤 1362년 문과 동진사로 급제하여 1363년 정도전은 21살 나이로 관직에 나갑니다.
관련 이름지수는
과거에 급제해서 관직에 나가니
즐겁고 기쁜 이름지수 희락
집안을 일으키는 이름지수 집안입니다.

이후, 관직 생활과 권문세족과의 갈등으로 인한 유배를 거칩니다.
관련 이름지수는 다툼입니다

유배 생활을 하는 동안 백성의 고단한 삶을 속속히 본 정도전은
외척과 권문세족들이 권세나 세력을 제멋대로 부리며 함부로 날뛰는 누적 과정으로 부패한 고려 사회를
개혁해서 농민들을 해방시켜야 겠다는 민본民本의 생각을 품었습니다.
관련 이름지수는 2구간의 준둔, 전환과
3구간의 희망입니다.
준둔은 창조적 기운입니다.

정도전은 외척과 권문세족들의 전횡 못지않게 불교 사원경제의 팽창과 타락, 백성의 불교에 귀의함으로 인한 조세수입의 궁핍과 부역의 징발 부재로 국가경영 존립의 위기를 보면서 불교는 국가 경제를 저해하고 민생을 황폐하게 하는 해악으로 봅니다. 정도전은 훗날 조선건국을 이룬 후 불교를 배척하고 유교를 나라의 통치 이념으로 확립시는 숭유억불 정책을 시행했고 만년에  불교를 비판한《불씨잡변》을 쓰기도 합니다.

정도전은 부패한 고려는 성리학적 이상향으로 개혁돼야 한다고 생각을 품은 겁니다.
송나라 시대 이전의 유학을 집대성한 것이 성리학이고
정도전이 살던 고려에서는 성리학이 대세였습니다.

정도전은 학문적 사상으로서는 성리학에 뿌리를 두고 있었지만
행동이론에 있어서는 맹자의 역성혁명론에 주목하였습니다.

-----------------------------------------

맹자는 도덕적 역량과 자질에 따라 君子와 小人의 구별이 있을 뿐, 본질적인 측면에서는 모든 인간이 선한 존재로서 동등하다고 봤습니다.

맹자의 민본(民本)사상은 "백성이 가장 귀하고, 국가는 그 다음이며, 군주는 가장 가볍다"라고 보는 겁니다.
이런 맹자의 관점은 지도자답지 못한 군주는 바꿀 수 있다는 혁명을 가능하게 합니다. 

맹자는 혁명을 無血革命·流血革命 두 가지로 구분했습니다.
정도전이 행한 고려에서 조선으로의 역성혁명은 피를 보지 않고 이뤄 낸 평화적 정권교체 무혈혁명입니다.

맹자는 힘과 권력을 앞세운 패도정치를 비판하고 인(仁)과 의(義)에 의한 왕도정치(王道政治)를 주장했습니다.

왕도정치의 핵심은 임금이 백성들과 함께 즐기는 여민동락與民同樂입니다.

맹자는 최고 지도자인 왕은 '天命을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天命은 德이 있는 사람에게 하늘이 부여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늘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맹자는 땅의 백성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민심입니다.

'民心은 天心'이기 때문에 천명은 백성들의 마음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맹자는 民心을 잃은 지도자는 天心을 잃고, 결국 지도자의 자격도 상실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왕도정치의 핵심은 임금이 백성들과 함께 즐기는 여민동락입니다.
임금이 백성들과 함께 즐기는 여민동락은 지도자의 기본 자세입니다.

그런데, 여민동락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혁명하라는 것이 맹자의 묵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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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사상 중 예(禮)를 강조하여 발전시킨 순자荀子는
군주는 배요, 백성은 물입니다. 물은 배를 띄어주기도 하지만 엎어 버리기도 합니다
(君者 舟也, 庶人者 水也. 水則載舟, 水則覆舟)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의 본성은 착하다는 맹자의 성선설(性善說)을 반대한 순자는
악한 본성을 예(禮)를 통해 변화시켜 선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성악설(性惡說)을 주장하였습니다.

-----------------------------------------------

정도전은 유배 생활을 하는 동안 백성의 고단한 삶을 속속히 봤고
외척과 권문세족들이 권세나 세력을 제멋대로 부리며 함부로 날뛰는 누적 과정으로 부패한 고려 사회는 여민동락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봤고
부패한 고려 사회는 개혁해서 농민들을 해방시켜야 겠다는 민본民本의 생각을 품었습니다.  

정도전은 여말에 나라가 가난하고 민생이 피폐하였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하여
농업생산력의 증대와 토지균분에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그 해결책으로서 민구수(民口數)에 따른 토지재분배와
공전제(公田制)
및 10분의 1세의 확립,
공(工)·상(商)·염(鹽)·광(鑛)·산장(山場)·수량(水梁)의 국가경영을 실현시키려고 하였습니다.

정도전의 경세론은 자작농의 광범한 창출과 산업의 공영을 통해서 부국강병을 달성하고,
능력에 토대를 둔 사 위주의 관료정치를 구현하려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그의 개혁안은 상당부분이 법제로서 제도화되었지만 그가 계획한 모든 계획 중 일부는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정도전은 “재상의 나라”를 꿈꿨습니다.
현 시점 우리나라에서 일고 있는 이원집정부제 개헌과도 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도전은 훌륭한 재상을 선택하여 그 재상에게 정치의 실권을 부여하여 위로는 임금을 받들어 올바르게 인도하고,
아래로는 신하들을 통괄하고 백성들을 다스리는 중책을 부여하자고 주장하였습니다.

정도전은 임금은 단지 상징적인 존재로만 머물고 나라의 모든 일은 신하들이 회의를 거쳐 결정하는 나라를 이상적인 나라로 생각했습니다.
현 시점 우리나라에서 일고 있는 이원집정부제 개헌과도 딱 맞습니다.

이성계를 도와 조선건국을 이루고 일등공신이 된 정도전은
태조 이성계의 신임 속에 조선 500년 역사의 기반을 닦습니다.

조선은 각 지역에 관리를 파견하여 국가를 운영한 “중앙집권 관료국가”가 입니다.
이것은 이전나라 고려 때, 지방 세력 호족을 인정하는 봉건국가와는 비교되는 정치체계입니다.

고려를 망하게 한 집권층 기득권층의 부패를 공자와 맹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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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맹자의 의(義)·리(利)

공자는 사람이 "이익에 따라 행동하면 원망이 많아진다."
(子曰 放於利而行, 多怨:「리인(里仁)-12」)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한 사람이 이익에 집착하게 되면 언젠가는 어떤 사람의 이익과 충돌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이것으로 인해 분쟁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공자는 이러한 개인과 개인의 분쟁이 결국 천하의 혼란의 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땅의 정치인은 어떻습니까? 개인과 개인의 분쟁, 지역과 지역의 분쟁, 세대간의 분쟁, 집단간의 분쟁, 이념간의 분쟁을 조장하는 정치인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공자는 군자와 소인을 설명하면서 의리와 이익의 관계를 엄격히 구분합니다.
"군자는 의(義)에 민첩하고 소인은 이익에 민첩하다."
(子曰 君子喩於義, 小人喩於利:「리인(里仁)-16」)라고 말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추구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본질과 수준이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이 땅의 정치인은 어떻습니까? 입법로비 반대급부라는 이익을 취하는 소인배 정치인들 때문에 입법이 제대로 않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공자는 제자 자하(子夏)가 정계에 입문할 때 "성급히 달성하려고 하지 말고, 작은 이익을 얻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성급히 달성하려고 하면 도달하지 못하고, 작은 이익을 얻으려고 하면 큰 일을 이루지 못한다."
(無欲速, 無見小利. 欲速則不達, 見小利則大事不成:「자로(子路)-17」)라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공자는 작은 이익에 얽매이는 사람은 큰일을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 땅의 정치인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孟子』총 7편 중 제일 첫 구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맹자가 양혜왕을 만나보니 왕이 말하였다.

"장로(長老)께서 천리를 멀리 여기지 않고 오셨으니, 장차 내 나라를 이롭게 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맹자가 대답했습니다.

"왕은 어찌 꼭 이익만을 말씀하십니까? 다만 인과 의가 있을 뿐입니다. 왕께서 어떻게 내 나라를 이롭게 할까 하시면, 대부(大夫)가 말하기를 어떻게 나의 집을 이롭게 할까 하며, 하급 관리와 서민이 말하기를 어떻게 나의 몸을 이롭게 할까 하여, 상하가 서로 이익을 취하면 나라가 위태롭게 될 것입니다.

이 땅의 정치인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만승(萬乘: 天子)의 나라에서 그 임금을 죽이는 자는 반드시 천승(千乘: 諸侯)의 집이고, 천승의 나라에서 그 임금을 죽이는 자는 반드시 백승(百乘: 大夫)의 집이니, 萬에서 千을 취하며 千에서 百을 취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진실로 의(義)를 뒤로 하고 이익(利)를 앞세우면 모두 빼앗지 않고서는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기업의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탈, 블공정한 하도급, 여러 분야에서의 갑질 들 ....

이 땅의 기업인, 정치인, 여러 분야에서의 갑질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이명박 정부 2009년 때 시작 된 법인세율 인하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법인세 40조 원이 덜 걷히는 동안,
정부재정은 194조 2천억원 적자가 났고, 재벌 사내유보금은 753조 6천억원이 쌓였습니다. 

2016년 올해 우리나라 예산은 386조 4000억원입니다. 추경 예산 빼고 말입니다.
재벌 사내유보금 753조 6천억원은 올 한해 우리나라 예산 386조 4000억의 두배에 육박하는 금액입니다.

5대 기업 사내유보금은 370조원입니다.
우리나라 예산 386조 4000억에 육박하는 금액입니다. 

국민의당 김동철의원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5년까지 7년간 법인세 감세액이 40조원이 넘는 반면에 투자와 고용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작년 말 기준 30대 재벌들의 사내유보금은 753조 6천억원이나 쌓였고,
이명박 정부 5년과, 박근혜 정부 3년 동안 194조 2천억원의 재정적자가 났다는 겁니다.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98조8천억원, 박근혜 정부 3년 동안 95조4천억원의 재정적자를 기록했다는 겁니다.

헬조선이란 표현으로 회자되는 지금 이 땅의 상황과
고려말 상황, 닮은 부분 참 많습니다.

정치에 있어서의 역성혁명
경제에 있어서의 역성혁명이 필요합니다.

헬조선 이 땅의 상황을 보면서
고려의 부패를 역성혁명으로 바꿔 낸 지도자 정도전을 그려 봤습니다.

정도전이 작성한
조선 태조, 이성계의 즉위교서에 포함된 '편민사목(便民事目)' 내용을 붙입니다.

싸이트에 들어오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름뉴스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이름경영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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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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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중입흉吉中入凶

노력극복努力克服

다익다실多益多失

다재다능多才多能

다툼

단결

달성達成

대기만성大器晩成

대유

대응

대축

덕망德望

덕치德治

도회

독단獨斷

독립충만獨立充滿

독야청청獨也靑靑

련후鍊後

마디

막힘

만남

만발滿發

만장萬丈

면밀綿密

명석明晳

모도

모임

몽상夢想

무모無謀

무위無爲

믿음

박락

반반半半

발전發展

번영繁榮

변덕變德

변화變化

복귀

복록福祿

부족不足

분수평안分數平安

사산四散

산산

삼균

상승

생각

선견先見

소축

속빈강정

쇠약衰弱

수성手成

수수

순성純成

순풍괘범淳風掛帆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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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領導

예기문藝技文

완령完領

완성

완화

외화내빈外華內貧

용천

울적鬱寂

원만圓滿

위풍당당威風堂堂

융성隆盛

의외재난意外災難

의지강건意志剛健

이산離散

이익/공익

이행

인기人氣

일관一貫

일성다패一成多敗

일성일패一成一敗

자립대성自立大成

장식

적당適當

적성適性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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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전환

점진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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