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보도방향   카빙메이커    종합뉴스    스토리뉴스    해피라이프카빙    칼럼    기획    기업    인물    소상공인    포토뉴스    카빙TV   뉴스/정보 올리는 방법

 

[ 사람 사는 이야기 ] 팟캐스트 오픈

작명, 개명, 기독교인 작명/개명     이름뉴스 발행인 성명학 창시자 직접 010-5285-7622

칼럼
cabing column  
 Home > 카빙라이프 >칼럼 취재요청/기사제보/보도자료송부

게시물 27건

칼럼 운영방침 - 누구나 칼럼을 직접 쓰실 수 있습니다

  시민의 관점으로 시민이 만드는 생활 밀착 뉴스/정보 - 카빙 사회 여론 형성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칼럼 칼럼은 필자의 개인 의견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누구나 쓸 수 있…

[참여연대 논평] 비정규직은 늘리고 임금은 억제하는 것이 공익위원안인가

  [참여연대 논평] 비정규직은 늘리고 임금은 억제하는 것이 공익위원안인가   비정규직 사용기간 연장, 업종 확대 정부안 그대로 수용   ‘최저임금 대폭 인상’ 시대적 …

비정규직법 개정, 타이밍 놓치면 안되는 이유

[기고]허원용 노동부 고용평등정책관 □ 비정규직법 개정의 필요성 비정규직법은 비정규직의 남용을 막고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비정규직 고용기간을 2년으로 제한하고 2년…

교과부의 교육목표에 추가 되어야 할 가치. 행복

초.중.고 학생들이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일까?'공부'라는 대답이 얼마나 나올까.그런데도 "공부해라"  "대학가야한다 ..." 등등으로 아이들을 어릴적부터 몰아넣고 있다.여…

1954년 초·중등 교육과정 후 유지되 온 국민공통 기본교육과정의 수정 시도

교육과학기술부는 5월 1일 학교교육을 다양화하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학교자율화 추진방안(시안)'을 발표했다. ‘09.5.1~5.12까지 수도권(서울), 중부권(대전), 영남권(부산), 호남권(…

공기업 혁신의 방법이 될 수 있는 공기업 사장 및 임원 공모제도

이명박 대통령은 공기업 구조조정 방안의 하나로  공기업 사장 및 임원에 대한 공모제를 언급한 바 있다. 형식에 그치지 않는다면 좋은 방안이다. 명예퇴직 등 구조조정의 칼바람 속에…

4.29 재보선

어제 4.29 재보선 결과 무소속 3, 민주 1, 진보신당 1, 한나라당 0 의 결과가 나왔다. 진보신당의 울산 북구 조승수 당선으로 진보신당도 드디어 원내에 진출했다.북한 추종 노선에서 자유…

교육감 선거, 이래서야 공교육이 살겠는가

국내 최대 교육 예산 8조원이 넘는 공교육 수장을 뽑는 경기도 교육감 선거가 8일 끝났다.선거 결과 유권자 850만 5,056명중 104만 4,430명이 투표하여 투표율은 12.3%였다. 전국 역대 시.도 교육…

박연차 게이트의 시작 공직자

'박연차'류 게이트의 시작은 ?탐욕의 사업가와 불로소득 밝히는 공직자.무리한 답일까 ? 사업의 특혜를 청탁하고 뒤를 봐주는 공직자이런 공직자가 없다면 '박연차'류 게이트가 …

세상을 균형있게 보는 방법

우리는 그동안 뉴스를 가공된 것으로 접해 온 부분이 있다. 정부 / 정치권 / 기업 / 기타 뉴스 원공급자의 뉴스 소재를 언론사나 기자의 스타일에 따라서 가공된 것을 접해온 것이다. 이 …

종착점을 향해 달리는 박연차 게이트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비행기에서 술취해 난동을 부렸던 그 인물이미 그때 그의 사람됨과 그릇을 우리는 보았다과거 연애인과 연류된 히로뽕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던 그다  …

중고교 학생들에게 신문읽기 제도화 법 추진하겠다는 편협된 발상

4월 7일은 53번째 신문의 날이다.몇몇 신문사와 이해집단이 나서서 중고교 신문읽기를 법제화 한다고 한다. 교육이라는 미명하에 판단력이 아직 미흡한 청소년들이 주관적인 신문사 논조…

사교육 관심도에도 밀린 국내 최대 교육예산 7조원대 경기도 교육감 선거

이틀후면 경기도교육감 선거인데 ... 공교육의 수장을 뽑는 교육감 선거 때부터 사교육과 대입의 관심도에 밀리는 것을 본다. 경기교육감 선거가 8일이다. 후보는 5명이다.하지만 유권…

대한민국을 행복한 나라로 이끌 감사방송국

감사방송국을 만들면 어떨까? 감사한 일만 방송되는.그러면 세상이 바뀌지 않을까, 감사한 세상으로 긍정의 효과를 다룬 책들이 베스트셀러 대열에 오르는 것을 보면 감사방송국의 …

정동영 전 장관 공천은 민주당이 큰 정치 그릇인지 가늠될 잣대

기업경영의 핵심은 인재다.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 기업은 최선을 다한다.대학도 우수한 학생을 뽑기위해서 다양한 입학기준으로 최선을 다한다.하물며 정당에서 인물은 더 말할 …

WBC 준우승, 김연아, 세계적인 한국 기업과 제품 vs 정치권

  우수한 대한국민의 역량이 더 극대화되고 온 국민이 더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정치권은 분발해야한다.   2009. 4. 1 시민의 관점으로 시민이 만드는 생활밀착 뉴…

은행의 개점과 폐점이 30분씩 앞당겨진 이후를 본다

오늘부터 주요 은행의 개점과 폐점이 30분씩 앞당겨졌다. 적용 은행에는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한국외환은행과 부산, 대구, 광주, 전북, 경남, 제주은행과 농협중앙회, 수협중앙…

이명박 정부의 인재채용관이 초래한 청와대 행정관의 성접대 추문

서울마포경찰서는 3월 25일 밤 룸살롱 여종업원과 신촌로터리 근처의 모텔에 숙박한 김모씨를 성매매 혐의로 적발했다. 경찰은 적발 다음날인 26일 '업체 접대' 내용까지 파악해 청…

방송3사 메인뉴스의 경박함

은행 영업시간이 4월 1일부터 변경된다.주요 은행의 개점과 폐점이 30분씩 앞당겨진다.적용 은행에는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한국외환은행과 부산, 대구, 광주, 전북, 경남, 제주은행…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IT SOC 구축' 사업

경기침체 돌파구의 한 축으로 교육 및 서비스산업의 육성과 내수진작이 거론된다.이중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업종을 국민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보를 구축하는  '소상공…

초봉삭감과 신규채용 실적의 검증

  신규채용위한 초봉삭감, 일자리 창출로 실행되는지 검증 필요하다. 297개 공공기관이 초봉삭감, 국내 30대 그룹과 몇몇 은행은 대졸 신입 연봉을 최대 28%까지 삭감한다고 발표했…

국회도 세비를 일자리 나누기에 지원한다는 놀라운 소식 들릴까?

한나라당의 미디어 법안 상정건으로 정국은 다시 극한의 대치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한나라당은 민생, 경제살리기를 말로만 외치지 말고 민생, 경제 살리기에 필요한 법안을 먼저 처리…

치킨 가맹업계의 경쟁력 제고 방향

국내 가맹업에서 역동적인 업종중 하나인 치킨시장.2008년의 치킨업계 매출 추정치는 1조 5천억원 규모다. 공정위에 치킨 가맹사업자로 등록한 사업자의 수는 본부만 금일 기준으로 73개다.…

용산참사와 재개발

 6명의 생명을 앗아간 용산참사는 관계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한다. 청계천 재개발의 주역으로 정권을 잡은 이명박 정권에서 발생한 점도 아이러니하다.지난하고도 끈질기게 만…

당·정의 ‘독도 영토수호대책’ 환영한다

독도가 자국영토라 주장하는 일본에 대해 20일 당·정이 향후 독도와 관련해 ‘실효적 지배’라는 용어 대신 ‘독도 영토수호대책’으로 규정한 것은 잘했다. 이는 일본이 오랫동…

정부는 기상예보의 부정확성으로인한 손실을 최소화하라

장마철 기상청의 예보가 빗나가고 있다.올 한해의 문제가 아니다.장마철은 기상환경이 워낙 가변적인 요소가 많기는 하다.하지만,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일상생활을 하는 국민에게 혹…

정치성 그룹에 꼭 필요한 교육, 관계성

  작금의 정국을 보노라면 통치력의 표류에 답답함을 금할 길 없다.미국산 수입소고기 광우병 관련 파동을 미흡하게 대처한 이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큰 상처를 입고…

카빙뉴스 최근 글

 너도나도 1위, 강의 사이트 제재. 11개 온라인 강의 사이트 운…
 코레일, 노조 장기파업 대비 대체인력 3천명 추가확보 추진
 2016년 주요그룹 채용절차 및 채용전형 특징
 
 방성호 안수집사 대표기도 전문. 서울 마포구 망원동 성현교…

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정책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고객센터 | 통합전 싸이트맵통합전지난 편집판

서비스 시작 2006. 8. 5 | 언론피해 대표상담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 카빙 010-5285-7622 | 사업자번호 : 128-39-29964 | 발행인/편집인 : 임재현

   Copyright (C) CABING  Corpor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