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관점으로 시민이 만드는
생활밀착 뉴스/정보 - 카빙

 

 

 

 

 

 


 


언론의 권력을 귀하께 돌려 드립니다!!

눈 높이로 보는 뉴스/정보를 직접 올리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카빙의 보도 기준인 "시민의 관점으로 시민이 만드는 생활 밀착 뉴스/정보" 입니다.


뉴스가 언론사별로 비슷한 이유, 언론사에 따라서 왜곡 보도하는 경우

뉴스원은 크게 정치/정부/기업/일반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뉴스는
위 뉴스원의 브리핑/보도자료를 근간으로 기자가 별도의 취재 없이 내용을 간추려서 기사를 뽑습니다.
이래서, 언론사별로 뉴스가 비슷하게 보도 됩니다.
별도로 취재 보도하는 경우는 제목 앞에 [단독]을 답니다.

언론사별로 비슷하게 나오는 기사는 누구나 쓸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정부 및 기업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보도자료 버튼이 있고 그 보도 내용을 근거로 누구나 기사를 쓰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정부 보도자료의 한 형태입니다. 2월 13일 조간부터 이 보도자료를 근거로 기사로 쓸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신문을 펴 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보시면 이런 정부/지자체/기업의 보도자료를 근거로 작성된 기사는 곳곳에서 확인됩니다.



이런 정부 보도자료를 근거로 아래 지면처럼 보도한 예입니다. (조선 2007.2.13 - 사회면 A9)
즉 독자가 뉴스를 접하는 통로가 이미 기자나 언론사의 편집으로 제한 및 가공 된 사례입니다.

이날 정부의 보도에는 여럿의 주제와 내용이 있었지만 언론사의 입맛따라 이런식으로 일부분이 선택 되어지고 가공되어 쓰여짐으로 독자는 일부분의 정보만을 전달 받게 된다는 예입니다.

위 경우 뿐이겠습니까 ?
2007년 벌어지고 있는 정부의 취재 선지화방안으로 기존 언론과 정부가 부분 대립하는 것에는 이런 쌍방의 이유가 깊습니다.
즉, 정부에서 알리려는 내용을 언론에서 뽑아주지 않음으로 생긴 갈등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뉴스를 가공된 것으로 접해 온 부분이 있습니다.
정부 / 정치권 / 기업 / 기타 뉴스 원공급자의 뉴스 소재를 기자나 언론사의 스타일에 따라서 가공된 것을 접해온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때로는 굴곡이 생기면서 본래 의도와는 다르게 보도됨으로써 불필요한 소모전으로 국력이 소진되기도 하는 경우를 접해왔습니다. 그 파편은 우리 시민의 삶에 고스란히 박혀있습니다. ...

고객도 언론사의 스타일에 따라서 나뉘어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한동안 뿌리 깊었던 지역색 보다 더한 언론사에 따른 구독자층이 존재하며 그 신문만 보면 다른 경우의 수는 볼 수 없게 되기 때문에 대립의 구도가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언론은 고유의 색깔을 갖고 권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시대인 지금에도 그런 언론의 권력을 인정할 수 있습니까?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각 언론사가 입맛에 따라서 뉴스원을 가공 편집해 보도해도 그것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었습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언론의 권력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의 발달로 더 이상 언론의 권력은 인정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다 전문가인데 쓸 수 있는 지면이 혹은 말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되지 않아서 못했을 뿐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언론의 권력을 우리 모두가 스스로 갖고 오는 것은 시대적 요구입니다.
보도자료 내용의 진위 검증이 필요 없는 경우에는 몇마디 글의 앞뒤를 바꾸고 치장하고 혹은 전체 보도내용 중에 일부를 기사로 쓰는 것보다 오히려
100% 그대로 보도하는 것이 공정한 보도입니다.
특히 정책입안의 보도자료 경우에는 100% 그대로 실리는 것이 옳습니다.
신문지면의 한계상 모든 내용을 기사화 하지 못하기 때문에 요약해서 나온 기사가 오히려 정책을 굴곡 보도하는 경우가 왕왕 되곤합니다.
판단은 각인의 몫으로 보도되는 것이 시대적으로도 옳습니다. 집단 정치지성이 옳습니다. 이는 날로 성숙해지고 있는 우리의 역량에도 맞는 지향점입니다.

따라서
카빙은 보도자의 입장을 100% 보도합니다.
이런 뉴스원에는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의 뉴스가 대부분이고 그것이 '시민이 원하는 생활 밀착 뉴스/정보'라고 카빙은 보기 때문입니다. 위의 정부보도자료를 기사로쓰는 카빙의 예입니다.
http://cabing.co.kr/bbs/board.php?bo_table=cabing_life&wr_id=703&page=28&page_mode=

과연 '대형 포털업체 불공정거래 횡포 손본다' 라는 제목으로 위의 언론사처럼 기사가 나올 수 있는 내용인지 직접 판단해 보세요. 대형 포털업체의 불공정거래 횡포, 물론 있습니다. 이날 정부의 보도자료에도 '독과점이 고착화된 산업과 방·통융합 관련 서비스, 지적재산권, 인터넷포탈 등 독과점화가 우려되는 신산업분야의 독과점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감시 강화 및 제도개선도 추진한다.' 는 내용이 있습니다만 그 많은 주제의 내용 중에서 위 언론사 처럼 그런 제목으로 기사가 나올 수 있는 보도 내용인지는 묻고 싶습니다.

향상된 우리 모두의 수준과
인터넷 환경하에 가공된 뉴스를 접할 것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기사를 쓰고 뉴스를 생산하고 소비도 하자는 것을 카빙은 제안합니다.

카빙이 정의하는 시민은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든 분을 지칭합니다.

시민 각자가 생활기자가 되어 생업을 하시면서 자신의 전문분야의 기사를 직접 쓰자는 것입니다.

카빙을 인터넷신문사 / 포털 / 확장된 공개형 블로그로 봐도 좋습니다.
카빙에서 글을 쓰시면 지명도와 함께 기여도에 따라서 짭짤한 수입도 챙기 실 수 있습니다.

내가 잘 아는 분야이므로 그 어떤 기자가 쓰는 것보다 더욱 정확하고 실질적이며, 무엇 보다도 우리 일반 시민이 필요로하는 관점의 뉴스가 생산되리라 봅니다. 우리는 모두 나의 영역에서는 전문가입니다. 직업인 모두는 그분야에서 전문가이고, 주부는 생활부문의 전문가입니다. 학생은 공부부문의 전문가 입니다. 퇴직자 및 노년층은 경험을 나눠 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직접 뉴스를 생산하는 것은 마음만 먹으면 쉽습니다. 우리 모두가 기자가 될 수 있고 우리의 관점으로 최고의 기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즉, 어떤 언론사 보다 광범위하며 깊고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실감되는 생활밀착 뉴스/정보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환경 인터넷시대에서 전 국민의 기자화를 제안합니다.

우선 1차로 최소 30,000명으로 구성된 유동적인 기자의 문을
카빙메이커라는 호칭으로 열어 놉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각각의 관점으로 기사를 직접 쓰실 수 있습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하여 카빙 홈페이지에는 각 페이지 마다 각 분야별로 카빙메이커(전문기자 + 생활기자)와 네티즌이 직접 기사를 쓰거나 정보를 올리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토론하실 수 있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귀하도 특종을 쓰실 수 있습니다.

보도를 원하시는 모든 기관은 직접 카빙의 해당 페이지에 직접 올려주세요. 무료입니다.
일반인은 거의 보지도 않는 언론사의 보도자료 콘텐츠에 유료로 송달하시겠습니까?

귀하께서 올려주시는 모든 콘텐츠는 게시물 운영원칙이용약관에 따릅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의 설명을 따라하시면 전문 기자가 기사를 올리는 것과 꼭같은 형태의 기사를 올리 실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은 그대로 두시고 기사/정보를 쓰시려는 화면을 별도로 하나 더 띄워 놓고 번갈아 보시면서 작업해 보세요.

   

1)
쓰시려는 페이지에서
맨아래로 가기 버튼을 누르시면
밑으로 내리시는 불편함 없이
쓰기 버튼으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2)
쓰기 버튼을 누르세요.

참고로 카빙의 모든 페이지는
맨 아래에 해당 콘텐츠로 바로 가실 수 있는
기능들이 있습니다.
위로 올리신 후에 찾아가시지 않아도 됩니다.
그 페이지에서 위로 다시 올라가시려면
맨 아래에 있는
맨위로가기 버튼을 누르세요.

   

3)
쓰시려는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이곳에 직접 쓰지 마시고
아래 4)항의 설명을 참조하시어
작성하신 후에 복사해서 붙이세요.
훨씬 작업하시기가 수월하고
쓰기 시간 제한에 걸려서
공들여 작업하신 것을 다 날리시지 않게 됩니다.

즉, 가장 좋은 방법은 처음부터
아래 4)항에서 처럼 별도로 작성을 하시고
사진 등의 첨부 자료를 준비하신 후에
올리시려는 페이지에서
맨위 1)항부터 작업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사진4-1

 

사진4-2






사진4-3





사진4-4





사진4-5




사진4-6

 

4)
사진 4-1 누구나 사용하시는 '한글' 에서 작업하시는 방법으로 설명 드립니다. 먼저 내용을 적으시고 글 전체를 선택하신 후, 글꼴은 굴림체, 글자크기는 10, 줄간격은 160%으로 해주시고 이것을 복사하셔서 내용에 붙여주세요. 이렇게 하지 않고 그냥 쓰시면 사진4-2처럼 글자가 다닥다닥 붙어서 읽기가 불편해 집니다.

주의사항>
이렇게 작업 하신 것을 내용 쓰는 곳에서 수정하실 때
사진4-3, 사진4-4에서 처럼 동그란 표기안의 커서 크기를 확인하세요.
글자의 세로크기와 커서의 세로 크기가 같습니다. 이럴 때는 내용을 수정하셔도 동일한 형태로 정상 처리됩니다.
그러나, 사진4-5 처럼 수정하시려는 위치에서의 커서 세로 크기가 글자의 세로 크기보다 작으면 입력한 글자크기 및 간격 등이 사진 4-6 처럼 작아집니다. 이때는 커서의 위치를 좌우로 몇번 옮기시어 커서의 세로 크기와 글자의 세로크기가 같은 곳에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수정할 부분이 많으면 아예 한글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작업하신 후에 복사해서 붙여주세요.
단 댓글이 하나 이상 붙으면 글에 대한 공정성 때문에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5)
이름과 패스워드, 제목을 넣습니다.
패스워드는 삭제나 수정시에 필요하니 기억하셔야 합니다. 단, 댓글이 하나 이상 붙으면 삭제가 불가합니다.

보다 시각적인 기사를 위하여
내용 중에 사진을 넣어야 할 경우가 생겼습니다. 사진이 들어갈 곳에 커서를 위치해 놓고 그림넣기 아이콘을 누르세요.

   

6)
찾아보기를 누릅니다.

   

7)
사진이 있는 파일의 위치를 찾으신 후에
올리실 사진을 선택합니다.

주의사항>
사진의 크기는 가로 570 픽셀 이하입니다.
기사가 보여지는 가로폭이 620픽셀입니다.
따라서 사진의 좌우 여백을 고려하면
사진의 크기는 가로 570 픽셀 이하여야
보기 좋게 앉혀집니다.

게시판의 가로폭을 넘는 사진이 올라온 경우에는 페이지의 디자인 관리상 임의로 줄이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통보 없이 글 전체를 삭제 할 수 있습니다.

   

8)
올릴 사진이 미리보기에 나타납니다.
그림삽입 칸에 사진의 주소가 적혀있습니다.
여기 까지는 다 그냥 두시면 됩니다.
정상으로 처리된 것 입니다.

옵션에서 레이아웃은 기사의 좌/우/중앙 혹은 기타에 사진을 위치시킬지를 선택하시는 옵션입니다.
괘선 두께는 사진의 테두리 옵션입니다.
간격 옵션도 테스트 해보시어 가장 좋은 사진을 올리시면 됩니다.

주의사항> 이미지 가로폭/세로폭 옵션에 표시되는 숫자는 사진의 원래 가로 세로 크기와 같아야 합니다. 간혹 자동으로 인식되는 기능의 오류로 이미지 가로픽셀/세로픽셀의 숫자가 사진의 원래 크기와 다르게 적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올리시면 사진이 일그러지게 됩니다. 이때는 원래의 숫자를 적으시면됩니다. 사진의 크기를 확인하시는 방법은 위 7)항에서 해당사진을 다시 찾고 선택한 사진을 바로 누르지 마시고 사진에 커서를 올리면 그림크기/종류/크기가 나타납니다.

모두 확인하신 후에 확인을 누르세요.

   

9)
사진이 앉혀진 것이 표시되었습니다.
사진에 마우스를 놓고
마우스 왼쪽 버튼을 한번 딸깍 누신 후

   

10)
기사를 이어 갈 곳에 커서를 위치 시킵니다.

   

11)
위의 4)항에서 작업하신
기사 내용의 나머지 부분을 복사해서 붙입니다.

 

 

 

 

 

   

12)
쓰기를 누르시면 기사가 정상으로 올라갑니다.
확인 해보시고 부족한 곳이 있으면 수정하시면 됩니다.

이 방법으로 올려진 예입니다. -> 보기
여기의 다른 기능들을 더 활용하시어 더 좋은 기사를 올려주세요. ^^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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