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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국채선물 상장 추진
  글쓴이 : 이영화     날짜 : 07-10-04 03:36    
 

 

추진배경


최근 10년물, 20년물 등 장기국채의 발행 및 유통이 증가*함에 따라 장기국채에 대한 위험관리 수단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장기 채권에 대한 적절한 위험관리 수단이 미흡하다.


* 장기국채 발행잔액(6년-20년): 19.7조원(03년)→71조원(06년)(전체잔액의 34%)

장기국채 거래량(장내+장외): 13조원(03년) → 86조원(06년)(전체거래의 9%)


※ 국고채권은 3년, 5년, 10년, 20년물이 발행되고 있음


※ 현재 3년 및 5년물 국채에 대한 선물시장은 개설(3년물:99.9월, 5년물:03.8월 도입)되어 있으나 장기물 채권(6-20년)에 대한 선물시장은 미개설


아울러 시장 참가자들이 장ㆍ단기 채권의 가격을 합리적으로 예측하고 다양한 투자전략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장기 선물상품의 상장 및 거래활성화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장기 국채선물(10년) 상장을 추진한다.


10년 국채선물 상장(안) 주요 내용이다.


(기초자산) 만기 10년의 국고채권 표준물(표면금리 연 5%*, 매 6월 이자후급)이다.


* 표면금리는 최근 3년 동안의 10년 국고채 수익률 수준(5.08%)에 맞춰 결정


(거래단위) 5천만원(3년국채선물은 1억원)


효율적인 헤지가 가능하도록 단기 국채선물(3년, 5년)의 1/2수준으로 결정(주요 선진국도 단기국채선물의 1/2수준)한다.


* 미국ㆍ캐나다의 국채선물 거래단위: 10년물 10만불, 2년물 20만불


(상장종목) 3개 종목(3,6,9,12월 결제월물 중 3개, 최장거래기간 9개월)


중장기 헤지수요 충족을 위해 일본, 영국, 독일 등 주요 선진국과 같이 3개 종목을 상장(참고:2개 종목인 경우 최장거래기간 6개월)한다.


(최종결제방식) 실물(채권)인수도 결제방식 검토


국채선물을 도입한 20개 국가 중 미국, 독일, 영국, 일본 등 13개 국가가 실물인수도 방식을 채택 한다.


(최종결제일) 최종거래일(T)부터 기산하여 3일째의 날(T+2)


실물인수도 결제 방식 채택시 현물국채를 확보할 시간 부여한다.


* 현금결제방식을 채택한 3년ㆍ5년 국채선물의 경우 T+1일


기대 효과


장기국채 투자자에게 가격변동위험에 대한 헤지수단 제공한다.


연기금ㆍ보험 등 장기국채 투자자 및 투자전략에 따라 장기국채 거래 수요가 있는 투자자에게 가격변동위험을 헤지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 제공한다.


해외 투자자의 국내 장기채권 투자를 유인


그 동안 국내 장기채권 투자에 따른 헤지수단 부재로 해외투자자의 국내장기채권 투자가 저조한 실정이다.


10년 국채선물 도입시 미국, 유럽 등 해외자금의 국내 장기국채에 대한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차익거래(arbitrage)를 통한 공정한 가격형성


선물 고평가시 매수차익거래(현물매수+선물매도), 선물 저평가시 매도차익거래(현물매도+선물매수)로 현물ㆍ선물시장간 가격발견기능 제고한다.


장기 현물국채 거래의 유동성을 촉진


현물인수도 결제방식 채택시 국채현물과 국채선물 간 차익거래를 촉진시켜 장기국채 거래의 유동성을 촉진한다.


채권시장의 선진화ㆍ활성화 기대


다양한 채권투자전략이 가능해 지므로 채권시장 전반의 선진화ㆍ활성화 기대한다.


향후 추진계획


10년 국채선물 도입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10월 중순)하여 의견을 수렴한 후 관련 규정(거래소 선물시장업무규정 등) 개정(4/4분기)한다.


시장개설은 전산시스템 개발 및 모의시장 운영 등을 통한 시스템 안정화 시간을 감안하여 추진(08년 상반기 예상)한다.



2007.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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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빙메이커투 : 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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