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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년에 주가지수 3000 기대
  글쓴이 : 박한일     날짜 : 07-06-05 07:01    
 

 


□ 주가전망


각 증권사의 예상 올해 주가지수는 1790∼1980, 대체로 1850 내외이다. 1850기준으로 추가상승 여력은 10% 미만이기에 오히려 이제는 주식을 매각하여야 한다. 때문에 장기전망이 필요한데, 주가지수는 올해 1800∼1900, 08년 2280∼2480, 09년 2800∼3100으로 추정된다. 각 연도 주가는 추정치보다 더 또는 덜 상승하겠지만, 올해 지수는 제시된 추정치보다 더 높을 수 있다. 낮은 금리에 대한 초기반응은 빨랐기 때문이다. 수치의 정확성 보다 장기간 주가의 큰 폭 상승 가능성으로 이해했으면 한다. 장세낙관은 PER 상승과 기업이익 증가때문이다. 주가추정 기준인 16∼18배로의 PER상승은 09년까지 순차적 시현을 전제했다.


□ PER 상승에 대해


낮아진 금리 때문에 PER은 16∼18배까지 상승 가능


5월 현재 Fn Guide의 올해 예상이익기준 PER은 12배인데, 시장 PER이 중장기로는 16∼18배까지 상승할 것 같다. PER상승은 낮은 금리 때문인데, 지난 2년간 금리가 소폭 상승했지만 90년대 중반(IMF 시절 제외) 12∼14%에서 5%대로 낮아진 금리를 주가가 상당부분 반영 못했다고 생각한다. 낮아진 금리효과가 올해부터 시현되는 이익증가와 맞물려 발생될 것인데, 이 과정에서 이익증가 이상의 주가상승이 이루어질 듯하다.


즉 향후 상황은 81년 23∼27%이었던 회사채수익률이 85년에 13∼15%까지 떨어졌지만, 금리하락 효과가 85년 후반기∼89년 1분기에 기업이익이 증가할 때 발생했던 것과 유사하다.


주가에 금리하락 효과가 상당한 시차를 두고 나타난 점이 초점이라 하겠다. 사례로 든 80년대 경우 81년 시장 PER은 3∼4배이었고, 주가정점이던 89년 3월의 PER은 12.5배(단순평균. 전년이익기준)이었다. 주가는 85년 하반기∼89년 3월중 637% 상승했는데 85년 말 대비 88년, 89년의 1주당 가중 순이익증가율이 각각 165%, 150.8%인 점을 감안하면, 이익증가만으로는 그렇게 주가가 상승할 수 없었다.


PER을 16∼18배로 잡은 것은 세계 PER과 이론 PER(1/금리)을 감안한 것


PER 16∼18배 예상은 이론PER(1/금리ㆍ원금/이자ㆍ주가/1주당순이익))과 MSCI 세계PER을 감안한 것이다. 01년 이후 MSCI세계 PER의 최저는 16배이었고, 5월 현재 MSCI세계 PER은 17.3배이며 MSCI한국 PER은 14.3배이다. 4년간 한국의 PER은 세계PER대비 17.1%로 까지 저평가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81.5%로 그 격차를 크게 줄었다. 장기간 꾸준히 격차를 줄여왔기에, 즉 추세를 형성했기에 우리 PER도 세계평균에 도달 가능성이 높다. 이론PER을 감안한 것은 주가상승기에는 통상 시장 PER이 이론 PER을 상회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시장 PER이 이론 PER수준으로의 상승을 가정할 수 있는데, 5월 회사채수익률 5.4%기준 이론 PER은 18배이다.


PER을 상승시킬 절대 저금리는 유지될 듯


PER이 상승하려면 저금리가 유지되어야 한다. 향후 금리가 소폭 상승할 수는 있겠지만 절대측면에서 저금리는 유지될 것 같다. 구조적으로 물가가 안정되었고, 기업자금이 여유 있고, 국제적으로도 절대 저금리는 유지될 것 같기 때문이다.


□ 이익증가에 대해


06년 대비 09년까지 이익 45% 증가


PER 상승과 複合相乘효과를 낼 이익은 07년 12.8%, 08년 15.6%, 09년에 11.8% 가량 증가될 것 같다.(Fn Guide 기준) 06년 대비 09년까지 이익이 45% 가량 증가하는 셈이다. 쟁점은 이익이 예상같이 증가할지 여부인데, 그 가능성은 아래의 이유로 인해 높다.


활달한 세계경제가 이익증가에 긍정적 요인


07∼10년 중 세계경기가 활달할 것 같다. IMF는 07년∼11년 세계성장률을 4.7∼4.9%로 추정했다. 06년 5.1%보다 다소 낮으나 미국주가의 998% 상승 등 주요국 주가가 줄곧 상승했던 83년∼99년의 3.0∼4.9%, 평균 3.5 %보다 매우 높다.


Oxford Economics와 Wefa도 2010년까지 세계성장률을 3.3∼3.6%로 추정했다. 두 기관의 향후 전망치는 05∼06년 대비 다소 낮지만 절대수준은 매우 높다고 평가된다. 한편 IMF보다 수치가 낮은 것은 계산방법 차이 때문이다.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 )가 전 세계 CEO 1006명을 대상으로 향후 3년간 사업 전망 설문조사 결과도 89%가 긍정적 이었다. 연구기관과 실무자 모두 경기를 낙관한 셈이다.


원만한 국내경제도 이익증가에 힘 될 듯


단기적으로는 국내 민간경제연구 단체가 올해 국내경제 전망을 상향시키고 있다. 성장률 기준으로는 1분기를 바닥으로 매 분기성장률이 꾸준히 상향될 것으로 예측했다. 장기관점에서 감안할 사안은 4.7%인 07∼10년 잠재성장률인데, 주가가 184% 상승한 01∼06년의 평균 성장률 4.6%와 비슷한 수준이다.


추가성장 가능성도 고려해 볼 사안이다. 법질서 준수(과격한 파업자제) 규제완화, OECD 수준으로 노동생산성 증가, 투자촉진, FTA로 효율성 증대를 이루면 향후 성장률은 잠재성장률 이상도 가능 할 것 같다. 물론 경제 Leader ship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중국주가 거품에 대해


IMF 당시 미국, 유럽주가는 극히 일시적으로 하락했지만 곧 상승세를 이어갔는데, IMF건과 중국 주가거품 건을 비교하면 중국문제는 비중이 작다. 특히 세계경제측면에서 05년 중국비중은 4.5%이다. 97년 당시 외환위기 국가인 한국, 동유럽(러시아포함) 중남미의 세계경제에서 총비중이 24.8%인 점과 비교하면 중국주가 하락이 세계경제나 주가에 영향은 제한적일듯하다. 무엇보다 우리 주가의 기본추세는 중국보다 미국주가로부터 영향 받은 점을 감안하면, 우리 주가에 중국주가 거품의 부정적 영향은 단기에 그칠 것 같다.


또 중국 자체로는 중국주가 하락 -> 중국 구매력 감소 -> 중국 경기둔화를 우려하나, 중국은 10%대의 높은 성장을 이루고 있다. 중국주식 시가총액이 늘었지만 4월 현재 New york주식시장 대비 8.7%에 불과하여 중국주가 문제가 국제주식시장에 부담스럽지 않다. 80년대후반 우리의 경우를 참작하면 중국의 규제도 상황에 따라 완화될 수 있다.



                                                     200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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