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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중 국내은행의 여신건전성 변동 현황
  글쓴이 : 박영수     날짜 : 07-03-29 11:51    

2006년 중 국내은행의 여신건전성 변동 현황


시민이 만드는 생활밀착 뉴스/정보  - 카빙메이커투 : 박영수


06년 중 국내은행의 총여신은 893.3조원으로 은행간 외형확대 경쟁으로 전년도 증가규모를 2배 이상 초과하여 급격히 확대


* 총여신증가 금액: 23.1조(04년) → 57.1조(05년) → 130.0조(06년)


특히, 중소기업여신이 크게 증가(+45.4조)하였으며, 주택담보대출도 정부의 각 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26.7조원 증가


* 전년 말 대비 증가율: 중소기업 17.7%, 주택담보대출 14.2%


은행간 외형확대 경쟁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 위주의 여신운용 등으로 국내은행의 여신건전성은 미래상환능력(FLC) 기준에 의한 부실채권 집계(99년) 이후 최고 우량한 수준


* 고정이하여신비율(%): 2.65(03년) → 1.93(04년) → 1.26(05년) → 0.87(06년)


그러나 06년 하반기 들어 고정이하여신의 신규발생액*이 03년 이후 처음으로 소폭 증가세로 반전되어 지속여부를 주시할 필요


* 반기별 추이(조원): 17.6(03.상) → 15.7(03.하) → 14.8(04.상) → 10.9(04.하) → 8.7(05.상) → 7.0(05.하) → 6.3(06.상) → 6.8(06.하)


과거 사례를 보면 총여신이 급격히 증가한 이후 약 1년 정도의 시차를 두고 부실여신의 신규 발생규모가 증가


06년 중 외형확대 경쟁의 후유증, 경기전망이 불투명한 점 등을 고려할 때 07년 이후 고정이하여신의 신규발생 규모가 확대 될 가능성


산업여신(기업 및 공공여신)은 중소기업대출을 중심으로 한 은행간 경쟁으로 인하여 큰 폭으로 증가(06년 중 90.9조원 증가, +20.6%)


특히, 건설업(+43.7%) 및 부동산업(+44.2%) 등 부동산 관련 업종의 여신증가율이 타 업종에 비해 높았음


06년 말 부동산 관련 업종의 여신 잔액은 97.5조원으로 전년 말 대비 29.8조원* 증가(건설업 12.4조원, 부동산업 17.4조원)


* 전체 산업여신 증가액(90.9조원)의 32.7%(건설업 13.7%, 부동산업 19.1%)


산업여신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0%로 고정이하여신의 감소 등으로 전년 말 대비 0.4%p 하락


다만, 건설업의 경우 06.4/4분기 중 고정이하여신*이 전분기 대비 253억원 증가하는 등 여신건전성이 악화 될 조짐


* 추이(억원): 4,233(05.12) → 3,971(06.3) → 3,587(06.6) → 3,514(06.9) → 3,767(06.12)


일부 은행의 경우 건설업 여신건전성의 절대수준은 우량하나,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상승하는 추세로 나타나 향후 여신건전성이 악화될 우려


지방은행 중에는 고정이하여신금액이 증가하거나, 중소기업대출의 연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경우도 있어, 향후 부동산 수요 하락 등이 지속될 경우 동 업종의 여신건전성 악화가 심화될 가능성도 있음


특히, 최근 지방의 미분양 주택 증가 등을 고려할 때 동 여신에 대한 리스크관리를 강화할 필요


국내은행의 여신건전성은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 비해서도 양호한 수준


※ 선진국에서는 고정이하여신비율을 공개하지 않음


국내은행의 무수익여신*비율은 03년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06년 말 현재 0.72%를 기록


* 무수익여신 = 3개월 이상 연체여신 + 이자미계상여신


이는 미국 대형상업은행*(0.81%)보다 0.09%p 낮고, 영국ㆍ독일** 등 선진국보다 양호한 수준


* 총자산 $100억불 이상 대형은행

** 영국 2.04%(06.6말), 독일 4.33%(06.6말)


                                                                  2007.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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