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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막고 경제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글쓴이 : 카빙편…     날짜 : 08-07-27 20:10    
 

“환경전쟁 시대를 대비하라“

24일 ‘건국 60주년 기념 연속강연’ 11회 강연에 나선 최열 환경재단 대표가 던진 경고이자 생존전략이다.

최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현재 지구환경이 직면한 절박한 상황을 ‘전시 동원 체제’로 표현하며 아직도 비현실적이며 이상주의 정도로 치부되곤 하는 환경운동, 환경산업이 얼마나 부가가치가 큰 미래의 성장동력인가를 역설했다.

그는 “우리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가 없다”며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 대표는 “지난 70년 사이 겨울이 두달 줄었다. 한반도는 1.5도 상승하고 서울, 부산은 3도 상승, 동해안은 2도가 높아졌다”며 “이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반문하며,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그는 “과거에는 동해에서 그렇게 많이 잡히던 대구가 수온이 상승하면서 작년에는 불과 800㎏ 밖에 잡히 않았다”며 “온난화의 영향은 생태계를 교란시키며 인간이 알 수 없는 여러가지 현상을 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우리나라는 객관적으로 가장 어려운 문제에 당면해 있으면서도 소홀히 하고 있다”면서 “기후변화나 지구온난화로 환경난민이 된 사람들이 2500만명이나 되는데, (우리나라에는) 기후변화를 일기변화나 기상변화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최 대표는 “교토의정서에 서명한 세계 38개국은 이미 산업시스템을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쪽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이 교토의정서 가입 국가들에 자동차를 수출할 때 그들이 정한 자동차 탄소배출 기준을 맞추지 못하면 수출조차 못하는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 대표는 일본의 자동차업체인 도요타가 생산한 하이브리드카가 엄청난 판매고를 기록한 사실, 독일 기업 지멘스가 자동차 부품 산업을 정리하고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 개발하고 있는 점 등을 예로 들며, “우리나라도 상품을 수출하려면 세계의 추세에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환경도 살리고 기후변화도 막고 경제도 살릴 수 있는 것은 이산화탄소(CO2)를 적게 배출하는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정부와 기업이 이제라도 신재생에너지 개발, 에너지 절약 기술 등에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012년에 태양열로 전체 에너지의 30%를 공급하고 세계에서 가장 에너지효율이 높은 냉장고를 만들어 내기위해 노력해야 한다”면서 “지하철을 더 빠르고 편하게, 버스전용차선을 더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아울러 “지구는 인간이 절제되고 문화적인 생활을 하기에는 풍요롭지만 흥청망청 쓰기에는 빈약한 곳”이라며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철학을 실천하며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2008.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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