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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문화가치 창출 핵심은 디지털기술과 문화 결합
  글쓴이 : 카빙편…     날짜 : 08-07-29 10:38    
 

“최적의 조합으로 문화와 기술을 융합하는 디지털 장인정신이 필요하다.”

이수희 영국 런던대 경영학과 교수는 2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건국 60주년을 기념해 열린 ‘60일 연속 강연’에서 ‘디지털 기술과 21세기 문화도시’를 주제로 강연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이 교수는 미래 도시의 대안으로 ‘디지털 문화도시’를 제시하면서, 그 핵심요소로 정보서비스와 도서관·학교 등 디지털 교육 서비스, 의료·복지 등 공공서비스, 박물관, 공연장, 창조적 공동재산권, 시민 참여와 토론공간, 지역공동체 등을 꼽았다.

이 교수는 “디지털 문화도시는 디지털과 문화를 융합하는 최적의 배합비율을 찾고 이를 특성화시키는 도시”라면서 “창의적 문화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물리적 환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정보 제공과 △정보개방·공유·참여를 통한 디지털 문화적 네트워크 △기업·대학·연구소 등이 네트워킹해 만든 문화적 클러스트 등이 필요하다고 이 교수는 지적했다.

그러나 이 교수는 "미래의 새로운 도시는 ‘디지털 문화도시’인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문화의 접목이 표피적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디지털 기술과 문화의 결합은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높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디지털 기술과 문화의 접목은 아직 ‘추상적’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게 이 교수의 현실인식이다.

이 교수는 그 구체적 사례로 서울의 구로디지털단지를 들었다.

옛 구로공단 지역의 환경을 정화한 뒤 IT 벤처기업들을 클러스트화해 구로디지털단지가 활성화됐고, 문래동 예술가창작촌과 독산동 ‘아트 팩토리(예술공장)’와 같이 문화를 접목시킨 공간도 다양하게 만들어졌지만, 통합적 정책 사고의 부족으로 산업과 예술문화 창작 분야가 서로 단절되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이다.

이같은 문제점을 개선하려면 구로디지털단지뿐 아니라 한강, 여의도,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등을 하나의 ‘벨트’로 연결해 서로 도움을 주고 받도록 하는 식의 정책적 구상이 필요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이 교수는 “최적의 조합으로 문화와 기술을 융합하는 디지털 장인정신, 인간과 자연의 융합,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기업, 대학, 연구소, 지자체 등이 네트워크를 형성해 문화적 클러스터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창의성을 사회적으로 재생산하기 위해 개인이 적재적소에 위치하고 상호 작용해야 한다”면서 “21세기는 디지털 문화도시가 창의성을 발현시키는 삶의 터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8.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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