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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COLOR: #0000ff; LINE-HEIGHT: 29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아세안 지역과 전략적 에너지협력 구축 </SPAN>
  글쓴이 : 김현수     날짜 : 07-08-24 06:35    
 

 

'제4차 ASEAN+3/제1차 EAS 에너지장관회의' 8.23일 싱가폴서 열려

역내 국가간 가스·원자력 부문 협력 강화키로


에너지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전략적 공조의 필요성과 동 지역의 경제성장과 연계한 국내 에너지산업 진출 기회를 감안하여, 고정식 에너지자원정책본부장을 수석대표로 하여 제4차 ASEAN+3(한·중·일) 에너지장관회의 및 제1차 EAS(ASEAN+한·중·일·호주·뉴질랜드·인도) 에너지장관회의에 우리나라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올해로 4회째를 맞는 ASEAN+3 에너지장관회의와 함께, 처음으로 동아시아(East Asia Summit) 에너지장관회의가 열렸다.


* 지난 1월 제2차 EAS 정상회의시 'EAS 에너지장관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 산하에 '에너지협력 TF(ECTF)'를 구성하여 에너지분야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금번 ASEAN+3 에너지장관회의에서는 에너지효율 향상, 역내 가스 생산국·소비국간 협력, 원자력 활용이 강조했다.


작년 장관회의시 고유가 대응을 위한 효과적 수단으로서 에너지효율·절약이 강조된데 이어, 올해는 각국별 에너지효율 향상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상황을 점검해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천연가스 주요 생산국·소비국이 모여있는 지역적 이점을 살려, 역내 가스 생산국·소비국 정부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동 지역의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고 지구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해 원자력 활용을 논의하자는데 처음으로 합의했다.


EAS 에너지장관회의에서는 금년초에 결성된 EAS 에너지협력TF(Energy Cooperation TF) 주요 활동을 점검하고, 에너지효율 및 절약, 에너지시장 통합, 바이오연료 등 3개 부문의 협력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3개 중점사업 이외에도, 동 지역의 CO2 감축 등 지구온난화에 대한 대비, 에너지안보를 위한 원자력 활용 방안을 앞으로 동 TF에서 검토해나가기로 했다.


금번 에너지장관회의에서는 원자력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일부 ASEAN 회원국 등 전반적으로 원자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발전소 건설, 원자력 기술 부문 국내 에너지산업이 ASEAN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여건이 성숙되어 가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가스 수입국인 말련, 인니 등과 정부 차원의 대화를 강화함으로써 국내 가스공급 안보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회원국들의 요청으로 우리나라는 ASEAN+3 신재생에너지·에너지효율포럼 간사국으로서, 개도국에 대한 기후변화 관련 인력 및 기술지원을 검토하는 등 기후변화대응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한국 대표단은 태국(에너지부), 인도(석유천연가스부), 호주(산업관광자원부), 뉴질랜드(에너지부) 대표와 양자회담을 가졌는바, 호주와는 원자력, 우라늄, LNG 등 에너지자원 협력뿐만 아니라, 아태기후변화파트너쉽(APP) 등에서 기후변화 관련 기술개발 논의를 선도하는데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다.


인도와는 5자(한·중·일·인도·미국) 에너지각료회의 및 EAS에서 양국간 긴밀히 공조하기로 하고, 한국 기업들의 인도 플랜트 시장 진출 및 석유·가스 자원개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뉴질랜드와는 기후변화체제 및 신재생에너지 부문 국제협력활동시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고 APEC, EAS 등 다자간 협력에서 긴밀히 협조해나가기로 했다.


원전의 추가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태국에 한국형 원전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신재생에너지 부문에 있어 양국간 협력을 공고화하기로 했다.


동아시아 지역은 세계 에너지 시장의 주요 소비지역으로 전세계 석유 소비량의 약 30%, 가스는 15%, 석탄은 약 56%를 각각 차지했다.


특히 전체 에너지소비에서 석탄과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이 80% 이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은 에너지소비 구조를 가지고 있다.



                                                     2007.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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