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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COLOR: #0000ff; LINE-HEIGHT: 29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한국이 주도하는 국제 e스포츠 협의체 탄생 </SPAN>
  글쓴이 : 박한일     날짜 : 07-08-17 06:11    

 


제2회 국제e스포츠 심포지엄 성황리 폐막


8월 13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2회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2007 International e-Sports Symposium)이 뜻 깊은 결실과 함께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한국 e스포츠협회와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후원한 이번 제2회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는 전세계 14개국의 e스포츠 관련 정부, 협o단체 및 유관기관, 미디어를 비롯한 민간전문가 200여명이 참가하여 한국이 주도하는 e스포츠 국제교류협력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국제 e스포츠 종목 등 표준화 유도의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 등 e스포츠의 도약을 논의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제1회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은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초기단계로 각국의 현황에 대한 정보공유와 개괄적인 협력방법에 대한 논의에 그쳤지만, 두 번째 맞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e스포츠 관련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공식 규정과 게임 등을 관리하는 e스포츠 단일 조직 설립에 대해 결의하여 진일보하는 e스포츠의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e스포츠의 안정적 성장을 이루기 위한 국제적 협력방안" 이라는 토론에 참가한 GIGA와 Turtle Ent. 대표 Jens Hilgers 는 e스포츠 심포지엄처럼 서로 만나고 이해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국제기구조직에 대한 첫 발걸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의 Pro Gamer League 대표 왕만강(Patrick Wang)은 지역간, 국가간 협력이 필요하며 e스포츠 산업은 각국의 경쟁만으로 발전할 수 없다고 논했다.


토론에 참가한 패널들은 협력할 수 있는 조직체 구성에 동의하며, 세계 e스포츠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 정보 수집 및 규정마련, 투명성을 제고하는 단일의 플랫폼인 국제기구를 구성하는 데에 동의하였으며, 한국e스포츠협회 김신배 회장이 대표로 세계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의 연장선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e스포츠리그인 Championship Gaming Series 의 운영수석부사장인 스캇 발렌시아(Scott Valencia), 일본 e스포츠협회 부회장인 아키라 히라카타(Akira Hirakata), 세계적인 명문 프로게임구단의 모임인 G7의 대변인이자 Fnatic 팀의 설립자인 사뮤엘 매튜(Samuel Mathews) 등 전세계 e스포츠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들이라 할 만한 11명이 창립회원으로 구성된 세계 e스포츠 발전포럼을 발족하고 세계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초석을 다졌다.


세계 e스포츠 발전포럼은 세계 e스포츠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상호 협력을 위해 지속적인 논의가 될 예정이며, 빠르면 연내에 2008년 세계 각국의 e스포츠의 스케줄이 확정된 세계 e스포츠 달력(Calendar)이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e스포츠협회 김신배 회장은 이날 폐회사를 통해 "오늘은 세계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한걸음을 내딛은 날이다. e스포츠의 종주국으로서 한국은 e스포츠의 발전상을 소개하고, 발전된 e스포츠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낮은 단계에서부터 표준화 마련에 노력을 기하여 세계 e스포츠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07.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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