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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COLOR: #0000ff; LINE-HEIGHT: 29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드디어 "부산신항 국제물류센터" 개장 </SPAN>
  글쓴이 : 이미화     날짜 : 07-07-16 02:13    

 

 

 


오늘 7월 13일(금) 11시 부산물류센터 개장식에 해수부장관, 행정부시장 등 300여명 참석, 신항의 항만물류산업 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 부가가치 창출에 박차


부산시는 신항 기항 선사의 화물처리와 배후부지 부가가치 창출기능을 갖춘 "부산국제물류센터 개장식" 행사를 오늘 7월 13일(금) 오전11시 부산신항 부산국제물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되는 국제물류센터는 다국적 기업의 동아시아 배송센터 유치와 일본의 수출입 물류유치 및 물류가공으로 고부가가치 물류를 수행하기 위하여 부산신항 북측 배후물류단지 1단계 사업 중의 하나로 추진되어 왔다.


이 행사에는 강무현 해양수산부장관 및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 ⇒ 홍보영상물상영 ⇒ 경과보고 ⇒ 표창장 및 감사패 전달 ⇒ 대표이사 인사말 ⇒ 내빈축사 및 소개 ⇒ 테이프컷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부산시가 작년 12월부터 추진해온 이 센터는 21세기 동북아 물류 중심으로 발돋움하는 부산신항 제1호 국제물류센터로서 부산국제물류를 건립주체로 하여 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창고 2동, 기타 2개동 건축을 위해 14,479㎡의 규모로 약 111억원의 예산이 소요되었다.


센터내 입주업체는 '06.9.7 설립된 부산국제물류(대표이사 안용남)로서 대우로지스틱스(51%), DAT-Japan(14%), 후쿠오카운수(9%), BIDC-Japan(26%)의 주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토리 와인 및 우찌다 양행의 가구류 부품을 물류센터내에서 조립 가공하여 재수출하거나 독일 헨켈사, 다우케미컬의 제품을 물류센터에서 분류, 라벨링 하여 중국,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향후 부산국제물류센터가 활성화되면 연간 약3만 TEU로 고용창출효과는 7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으며, BPA는 북컨부두 배후물류부지(총23만평)에 내년 말까지 21개 컴소시엄이 국제물류센터를 완공, 오는 2009년부터 연간 76만3,000TEU의 자체화물 창출이 가능하고 고용효과도 2,5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07.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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