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전체

종합뉴스   생활   기업   자영업자   카빙인人   창업

[ 카빙창업박람회 ] 가맹본사 신용등급 공개

종합뉴스
cabing_news_new  
 Home > 카빙라이프 >종합뉴스 취재요청/기사제보/보도자료송부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COLOR: #0000ff; LINE-HEIGHT: 29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네이버 Vs. 다음의 카페 대전: Round 1 충성도 </SPAN>
  글쓴이 : 한이환     날짜 : 07-07-06 06:15    
 

 


다음 카페의 방문자 충성도가 아직은 네이버 카페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분석 되었다.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 랭키닷컴이 네이버 카페와 다음 카페의 방문자를 분석한 결과 작년 10월 이후 방문자수에 있어서는 네이버 카페가 다음 카페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지만, 사이트를 방문한 네티즌의 충성도를 살펴볼 수 있는 평균 체류시간과 방문자 1인당 페이지뷰에서는 다음 카페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방문자 1인의 하루 평균 체류시간에서는 다음 카페 12분 29초, 네이버 카페 1분 49초로 다음 카페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 다음 카페는 꾸준히 방문하고 활동하는 사용자가 많은 반면, 네이버 카페는 검색 결과 노출 등을 통한 일시적 방문이 많은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다.


또한 6월 한달 동안의 1인당 페이지뷰는 다음 카페가 332.9 페이지인데 반해 네이버 카페는 189.9로 다음 카페의 57% 수준이었다. 방문자들이 그 사이트에서 얼마나 깊이 있게 이용했는지를 알 수 있는 이용 깊이 분석에서는 다음 카페의 경우 헤비 유저(Heavy User)라 할 수 있는 100페이지뷰 이상 방문자의 비율이 29.9%로 약 1/3에 달했다. 이에 반해 네이버 카페의 경우에는 100페이지를 초과하는 이용자는 19.4%인 반면 사이트 방문 후 1페이지에서 6페이지 정도만 방문하는 비율이 30.5%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들은 앞서 말했듯이 네이버 카페가 방문자수에서는 그 차이를 늘려가며 앞서가고 있으나, 약 8년에 걸쳐 충성도 높은 이용자군을 많이 확보한 다음 카페에 비해 유입이 오래 유지되는 비율이 낮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경향은 2005년 국내 메신저 시장에서 MSN의 아성을 넘은 네이트 온이 초기에는 방문자수에서는 앞섰으나 이용시간 등 충성도 측면에서는 기존 수성 메신저인 MSN이 높았던 현상과 유사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2007년 현재 이용자수와 이용시간 모두 네이트 온이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는 것을 미루어 보아 향후 포털 커뮤니티 시장에서도 다음 카페와의 방문자수 격차를 점차 늘리고 있는 네이버 카페가 충성도 면에서도 점차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지 주목해 볼만하다.



                                                     2007. 7. 6

 

                          시민의 관점으로 시민이 만드는 생활밀착 뉴스/정보


                                     보도자의 입장을 100%반영하는 보도


                                           카빙메이커투 : 한이환

                                                


                                           - 카빙-  cabing.co.kr


                              <저작권자 (C) 카빙. 무단전제 - 재배포 금지>


facebook tweeter
   

카빙뉴스 최근 글

 너도나도 1위, 강의 사이트 제재. 11개 온라인 강의 사이트 운…
 코레일, 노조 장기파업 대비 대체인력 3천명 추가확보 추진
 2016년 주요그룹 채용절차 및 채용전형 특징
 
 방성호 안수집사 대표기도 전문. 서울 마포구 망원동 성현교…

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정책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고객센터 | 통합전 싸이트맵통합전지난 편집판

서비스 시작 2006. 8. 5 | 언론피해 대표상담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 카빙 010-5285-7622 | 사업자번호 : 128-39-29964 | 발행인/편집인 : 임재현

   Copyright (C) CABING  Corpor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