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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COLOR: #0000ff; LINE-HEIGHT: 29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7.1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개막 </SPAN>
  글쓴이 : 한이환     날짜 : 07-07-05 03:35    
 

 

여성가족부(장관 장하진)는 오는 7. 10(화)부터 7. 13(금)까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한국의 세계화, 세계의 한국화」라는 주제로 『2007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를 개최한다.


이 회의는 해외 한민족 여성의 연대강화와 여성리더 발굴 등을 위하여 매년 전 세계 곳곳의 한민족 여성을 초청하여 개최 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여성 CEO, 교육자, 법조인, 예술인, 공무원 등 전문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50명의 차세대 리더를 포함, 27개국 130여명의 해외 참가자와 국내에서 관련 분야 여성리더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참석자 중 주요 기업ㆍ경제인으로는, 오스트리아에서 레스토랑 체인점(AKAKIKO)으로 성공한 CEO인 전미자(1957생), 미국 시티은행 본부 Vice President 성지연(1967생), 필리핀 Pacific Park TV 광고사를 운영하는 김기인(1957생), 미국 휴스턴시 홍보보좌관을 10여년간 역임하고 현재 휴스턴공항국 홍보국장인 이지향(1959생) 등이다.


또한, 유엔환경계획기구 산업ㆍ기술경제국 프로그램 매니저 정인희(1974생), 일본 위성채널 아사히 뉴스 캐스터 겸 일본 동해대학교수인 김경주(1967생), 아르헨티나 국영TV 메인뉴스 앵커인 황진이(1977생), 뉴질랜드 국세청 변호사인 고희종(1979생), 호주 Macquarie Bank 변호사 유현경(1982생) 등 50여명이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차세대를 대표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2001년 「여성파워는 21세기 한국의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출발한 세계한민족 네크워크는 올해「재단법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출범을 계기로 회의 규모가 확대되어 아프리카 가나에서부터 중남미(파라과이, 에콰도로, 아르헨티나, 브라질)까지 참여국가가 증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과 우크라이나는 한국인 2세, 3세가 참여하는 등 한인 후손들까지 참가범위가 확대되었고, 아울러, 해외 지역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하여 15개 지역 16명의 지역담당관(2년임기)을 두고 있으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을 하고 있다. 미주, 호주 지역 등은 한민족 여성리더컨퍼런스를 매년 개최하고, 인도네시아는 자체 한글학교 운영, 독일은 한민족여성동포상담소운영을 통하여 한민족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1일 열리는 본 회의의 기조강연은 「한국의 세계화, 세계의 한국화」을 주제로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 한ㆍ독 학술교류책임자인 김영자 박사가 할 예정이다.


본 회의는 「세계 한민족공동체를 위한 한민족 여성의 역할」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의 방향」을 주제로 글로벌사회에서 한민족 여성의 비전과 세계한민족 여성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회의에 이어 기성세대와 차세대간, 국내 참가자와 해외 참가자간의 1:1 멘토링, 분야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개인별, 전문분야별 실질적인 네트워킹 활성화 방안도 모색된다.


또한, 올해 회의에서는 그간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에 참여한 국내외 여성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만든 『재단법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약칭 'KOWIN재단')가 발족된다.


※ 재단법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임원

- 총회장: 호주 국제음악대학 학장 이경희(호주 교민)

- 부회장: 화이버텍 최금주 사장

- 사무총장: 권영규(EFB Trading 대표(호주 교민)


이 재단은 700여만 명의 재외동포 중 과반수를 차지하는 한민족 여성들을 지역별ㆍ분야별ㆍ세대간 실질적 네트워크가 이루어지기 위한 중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재단은 여성가족부가 추진 중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사업의 지역별 확산은 물론 차세대 한민족 여성리더 양성ㆍ 교육ㆍ홍보와 소외된 재외 한민족 복직사업의 체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7.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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