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전체

종합뉴스   생활   기업   자영업자   카빙인人   창업

[ 카빙창업박람회 ] 가맹본사 신용등급 공개

종합뉴스
cabing_news_new  
 Home > 카빙라이프 >종합뉴스 취재요청/기사제보/보도자료송부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COLOR: #0000ff; LINE-HEIGHT: 29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충북,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 주민 호응 커 </SPAN>
  글쓴이 : 한이환     날짜 : 07-06-05 07:00    
 

 


충북도가 시행하는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이 시행 10년을 넘어서면서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96년 7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 5월까지 여의도 면적(8.40㎢)의 약7.9배에 달하는 66.11㎢, 28,737필지, 10,830명에게 조상땅을 제공하였는데, 올해 1월부터 5개월간 제공실적만도 1,616명에게 3,118필지, 17.33㎢의 조상땅을 찾아준 것으로 파악됐다.


"조상 땅 찾아주기"는 그 동안 재산관리를 소홀히 했거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정보센터를 이용, 조상 명의의 재산이나 본인 명의의 재산을 찾아주는 제도로, 신청서류는 본인 명의의 땅을 찾을 때는 본인임을 증명하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사망자의 땅을 찾고자 하는 때는 사망신고 내용이 기록된 제적등본과 상속인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신청하면 되고, 본인이 아닌 위임자가 서류를 제출하는 것도 가능한데, 이때는 인감증명서와 정해진 위임장, 피위임자의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그러나 부부, 형제, 부자 사이라고 하더라도 위임장이 없이는 조회가 불가능함을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4월 중 조상땅 찾아주기 신청 민원인 70여명을 대상으로 '조상땅 찾아주기 민원서비스 제도를 알게 된 동기'에 대하여 설문을 실시해본 결과, 전체 응답자중 ① 반회보 등 행정기관에서 발행하는 홍보물을 통해서가 24명(34%),② 친지ㆍ친구ㆍ회사동료 등 주위 사람들을 통해서 22명(32%), ③ 인터넷 등을 통해서 14명(20%), ④ 신문ㆍ방송 등 언론 매체를 통해서가 10명(14%)의 순으로 답변했다.


도에서는 행정기관의 정기 홍보물 및 인터넷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1975년 이전에 사망한 조상의 땅을 찾기 위해서는 민원인은 도청을 방문해야만 하고, 원거리 도청방문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불편이 초래되어, 수차 중앙에 건의 등 조치하여 1975년 이전사망자(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지 않아 성명으로만 조회)도 관련 시스템의 구축이 완료되는 올해 상반기말부터는 道뿐만 아니라 토지소재지 시·군·구 지적정보시스템으로 조회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도민의 불편해소와 알권리 충족 및 효율적인 재산관리도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2007.6.5

 

                          시민의 관점으로 시민이 만드는 생활밀착 뉴스/정보


                                     보도자의 입장을 100%반영하는 보도


                                           카빙메이커투 : 한이환

                                                


                                           - 카빙-  cabing.co.kr


                              <저작권자 (C) 카빙. 무단전제 - 재배포 금지>


facebook tweeter
   

카빙뉴스 최근 글

 너도나도 1위, 강의 사이트 제재. 11개 온라인 강의 사이트 운…
 코레일, 노조 장기파업 대비 대체인력 3천명 추가확보 추진
 2016년 주요그룹 채용절차 및 채용전형 특징
 
 방성호 안수집사 대표기도 전문. 서울 마포구 망원동 성현교…

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정책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고객센터 | 통합전 싸이트맵통합전지난 편집판

서비스 시작 2006. 8. 5 | 언론피해 대표상담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 카빙 010-5285-7622 | 사업자번호 : 128-39-29964 | 발행인/편집인 : 임재현

   Copyright (C) CABING  Corpor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