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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윤상현 새누리당의원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16-03-09 21:30    

성공하는 명함 
 

 

이름경영 하라.
누구나 이름처럼 산다. 이름은 인생의 좌우명

더 좋은 방법, 제대로 된 기독교 신앙을 갖는 것 

기독교인 작명/개명 전문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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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윤상현의원의
김무성대표 죽여버려
발언으로 씨끄럽다.

채널 A가 입수한 녹취록에 따르면 2016년 2월 27일 당직자로 추정되는 누군가의 통화 도중 "김무성 죽여버려 이 XX. (비박계) 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
이어 "내가 당 공천에서 그런 XX부터 솎아내라고.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뜨리려 한거야."

보도 직후 윤 의원은 기자들에게 문자로 "그 날 저녁 취중에 흥분된 상태에서 잘못된 말을 한 거 같다. 사과드린다."라고 했다.

윤상현 파문…법조계 “녹취·보도 합법” 뉴스 원문 ------------ >
 

 

이 사건은 이름기운으로 보니 현재 나이에 있는 괴리 이름기운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화화는 웅덩이에 빠지고 도움을 받아 빠져나온다는 뜻이다. 막말 웅덩이에 빠진 형국인 윤의원에게 윤의원이 믿는 박대통령 및 진박, 친박이 웅덩이에 빠진 윤의원을 도와서 건져내줄 지 볼 일이다.       


1962.12.1 生

윤상현 새누리당의원 어드카빙주 성명학 한글/한자/통합 이름 분석
 

 

획수(이응2획)

5(6)

5(6)

7(8)

 

4

9

12

 .

1구간
1~20세 전후

2구간
21~40세 전후

3구간
41~60세 전후

4구간
(인생전체)

속마음
(인생전체)

한글이름1 겉기운

12

10

12

17

.

          속기운

생각

지지

생각

쓰임

(천천)

한글이름2 겉기운

14

12

14

20

 .

          속기운

화화

과도

화화

대축

(과도)

한자이름 겉기운

21

13

16

25

.

         속기운

쓰임

쓰임

단결

천천

(천천)

통합이름1 겉기운

소축

겸손

통함

대유

(이행)

          속기운

개혁

풍성

대응

정착

(삼균)

통합이름2 겉기운

전진

퇴피

괴리

전진

(집안)

          속기운

준둔

천천

다툼

준둔

(쓰임)


이 글 보는 방법 공지 -------------------
>

이름뉴스에 대하여 --- >   원하는 삶 사는 법   이름경영 --- >


4구간의 정착 이름기운을 보니 결혼을 잘 하는 이름이다.

1985년 전두환 대통령의 사위가 됐다가 2010년 재혼해 신격호 롯데 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됐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3남1녀 중 외동딸인 전효선씨와 1985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권이혁 전 문교부장관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미국 조지타운대학으로 유학을 떠났다. 전효선씨와는 딸 둘을 낳았다. 두 사람은 2005년 7월 이혼했다.
2010년 7월 29일 신격호 롯데 그룹 회장의 조카 신경아씨와 재혼으로 신격호 롯데 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됐다.

윤의원의 아버지 윤광순씨는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공군 대령으로 예편한 뒤 한국투자신탁의 사장을 지냈다. 윤광순 전 한국투자신탁 사장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처남 이창석씨와 함께 주유소 사업을 동업했다.

이름의 결론은 색깔박스 통합이름의 4구간 이름기운이고 대유/정착, 전진/준둔.
조건에 따라서 긍정과 부정이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이름기운은 대유, 전진, 준둔이다.
4구간 및 속마음 나머지 이름기운을 볼 때 대유, 전진, 준둔이 나쁜쪽으로 작용하지는 않겠다.

준둔은 창의력 및 꾸밈, 술수를 뜻한다.
정치인으로서 긍정의 기운으로 작용하면 공익에 좋은쪽으로 또는 자신에게 좋은쪽으로 작용하는 이름기운이고
부정의 기운으로 작용하면 공익에 반하는 부정적 술수에 능한 정치인으로 보일 수 있다.

4구간은 내 나이가 1~3구간에 있더라도 인생 전체에 영향을 주는 제일 중요한 이름기운이다.

4구간을 보면

쓰임은 매우 좋은 이름기운이고
대축은 크게 쌓는 이름기운인데 짝으로 있는 겉기운 20은 매우 큰 이름기운으로 잘 다스리면 대축은 매우 크게 좋은 것을 쌓는 이름기운이 되고 20 이름기운을 잘 못 다스리면 대축은 매우 나쁜 것을 쌓는 이름기운이 된다.

괴리

윤의원의 현재 나이는 3구간이다.
"김무성 죽여버려 이 XX. (비박계) 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
사건은 이름기운 괴리 때문이다. 괴리 뜻은 우측 64지수에서 보자.

다툼

박근혜 대통령은 2015년 6월 제26회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선거를 수단으로 삼아서 당선된 후에 신뢰를 어기는 배신의 정치는 패권주의와 줄 세우기 정치를 양산하는 것으로 반드시 선거에서 국민들께서 심판해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사실상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찍어서 발언 한 것이다. 이후 유승민의원은 원내대표에서 물러났다.

2015년 1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당시 유승민 전 대표 부친의 빈소를 방문한 윤상현 의원이 화두에 올랐다. 윤상현 의원은 빈소를 조문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TK 물갈이론'을 꺼내 '공천 룰 갈등' 논란을 키운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철희 소장은 "'낄끼빠빠'란 말이 있다. '낄 데 끼고 빠질 데 빠져라'라는 뜻이다"라며 "정치인은 그걸 잘해야 한다. 윤상현 의원은 정치인의 고질병인 오버리즈을 탈피해야 한다"라고 쓴 소리를 던졌다.

이 일화는 이름기운 다툼으로 잘 설명된다.
다툼은 경쟁에 능하다는 뜻이다.

화화

화화는 웅덩이에 빠지고 도움을 받아 빠져나온다는 뜻이다.
윤의원이 믿는 박대통령 및 진박, 친박이 웅덩이에 빠진 윤의원을 도와서 건져내줄 지 볼 일이다.





 

오행관계성1

 

/

 

획수(이응2획)

5(6)

5(6)

7(8)

 

4

9

12

오행관계성2


()

=
=


()



(金)

 

=

→ ← 상생(관계좋음. 화살표 방향으로 도와준다)   = 상비(대등함,무난한관계)   / 상극(대립,갈등,경쟁)

오행관계성1은 일상적인 인간관계를 보고, 오행관계성2는 업무적인 관계를 본다.
이름의 첫 자가 본인이고 그를 중심으로 성은 상(上)관계를 이름의 끝자는 하(下)관계 및 미래를 본다.
즉, 오행으로 상하관계성과 미래를 본다.

오행의 상세한 설명은 -> 여기를 보세요 ->

오행관계성 배점으로 보면 100점 기준으로 75점이다.
이기기 위한 권모술수와 경쟁이 치열한 정치판에서 뛰는 정치인을 분석해 본 결과 대체로 오행관계성 점수는 50점 이하가 많았다.

한글로 일상적인 인간관계를 보는 오행관계성1을 보면
자신에 해당하는 상자와 상사, 윗사람에 해당하는 윤자와의 관계성이
이니 상사, 윗사람을 도와준다.
자신에 해당하는 상자와 부하, 아랫사람과의 관계성에 해당하는 현자와의 관계성이
이니 부하, 아랫사람을 도와준다.

한글로 업무적인 관계를 보는 오행관계성2를 보면
자신에 해당하는 상자와 상사, 윗사람에 해당하는 윤자와의 관계성이
= 대등한 관계성을 보인다.
자신에 해당하는 상자와 부하, 아랫사람과의 관계성에 해당하는 현자와의 관계성이
이니 부하, 아랫사람을 도와준다.

한자로 일상적인 인간관계를 보는 오행관계성1을 보면
자신에 해당하는 相자와 상사, 윗사람에 해당하는 尹자와의 관계성이
이니 상사, 윗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자신에 해당하는 相자와 부하, 아랫사람과의 관계성에 해당하는 現자와의 관계성이 / 이니 상극/대립한다.
윗사람으로부터는 도움을 받으니 잘하려하겠고 아랫사람은 엄하게 대하거나 막대하기도 하는 특성을 보인다.

윗사람으로부터는 도움을 받으니 잘하려하는 처신은 아래 글로 대변될 수 있다.

윤의원은 친박근혜계 정치인 중에서도 '진박'으로 분류된다.
2016년 2월 16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연설 이후,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이 인파 속에서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라고 부르자 박근혜 대통령이 "거기 계셨구나"라고 화답한 바 있다.

이에 대하여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는 JTBC '썰전' 155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통령님 저 여기 있다"라고 발언한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전원책 변호사는 "그런 노래가 있지 않나. '날 좀 보소'. 그런 것도 아니고 뭡니까 이게"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사석에서 누님이라고 부른다 하지 않나"라며 쓴웃음을 보였다. 이어 전원책 변호사는 "개인적인 친분을 공적인 자리에서 강조하는 행위"라며 "그 보도를 보는 순간 텔레비전을 깨고 싶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시민이 "텔레비전이 무슨 죄가 있나"라고 받아치자 전원책 변호사는 "그 정도로 화가 났다"며 "이건 아니다. 이건 정말 아닙니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또 전 변호사는 "국회의원들 매 좀 맞아야 한다. 대통령과 여당 의원들이 주종관계에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자로 업무적인 관계를 보는 오행관계성2를 보면
자신에 해당하는 相자와 상사, 윗사람에 해당하는 尹자와의 관계성이
이니 상사, 윗사람을 돕는다.
자신에 해당하는 相자와 부하, 아랫사람과의 관계성에 해당하는 現자와의 관계성이
= 이니 부하, 아랫사람과 대등한 관계성을 보인다.
윗사람으로부터는 인정 받고 아랫사람과는 잘 지내는 특성을 보인다.

이상의 관계성으로 보니 친박 실세가 된 까닭을 볼 수 있다.
 

 

이름경영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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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글자 문장 말은 써지는 순간부터 생(生)을 산다고 보고 그 생과 소통을 분석하는 과학적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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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자료 네이버 캡쳐 -----------------------------------------------
 
 
2016.3.9 오후 9:37 네이버 켑쳐
 
  
  
 

2016.3.9 오후 9:40 네이버 켑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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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 내용 중 윤상현의원 발언 관련 발췌

<이재오 중진의원>

저도 한 말씀드리겠다. 앞에서 서청원 최고위원께서 말씀 하신 것과 저도 대충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조금 내용이 다르다고 저는 생각한다. 우리 옛말에 안 보는 데서는 임금님도 욕한다고 하지 않는가. 우리도 본인이 없는 데서야 무슨 얘기를 안 하는가. 이보다 더 심한 욕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진짜 방금 서청원 최고위원 말씀처럼 사적인 대화이니까 그것은 별로 탓할 것이 못된다. 넘어가면 된다.

문제는 대화의 내용에 있는 것이다.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신문을 보고 각 신문에 난 것을 전부 다 복사를 해오느라 좀 늦었는데 제가 상황이 심각해서 쭉 다 읽어보았다. 내용이 이것은 그냥 술 먹고 취중에 한 내용이 아니고 이 말의 배경에는 이 내용을 공감하는 뭔가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김무성 대표를 당내에서 솎아내야 한다’ 당 대표를 당에서 솎아내려면 전당대회를 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솎아낸다?

자기혼자서? 그것이 가능하겠는가?

그 다음에 ‘김무성이 죽여 버리게’

그러면 이 전화를 받는 사람은 김무성 대표를 죽여버릴 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통화내용이 공천을 통해서 죽여버리거나 권력을 통해서 죽여버리거나 뭔가 김무성 대표를 죽여버릴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그 다음에 ‘이 xx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

단순히 취중에 안부 전화한 것이 아니고 김무성 죽여버려야 될 필요성 때문에 전화했다는 것이다. 그러면 전화 받는 사람이 누구겠는가. 나한테 전화해서 ‘김무성이 죽여버리게’ 그러면 내가 웃고 말죠.

그러나 더 기가 막힌 것은 ‘내가 당에서 가장 먼저 그런 XX부터 솎아내라고,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뜨려 버려야 한다고’ 여기에 ‘다 죽여’라고 하는 이 ‘다’에는 언론에서는 괄호를 하고 비박계라고 써 놨다. 물론 이 ‘다’ 속에는 나도 포함된다. 나는 소위 찌라시에 의하면 비박계에다가 65세 이상에다가 70대 고령에다가 아주 안 걸리는 것 없이 줄줄이 다 걸렸으니까. 모가지가 언제 달아날지 모르겠다.

그리고 마지막이 더 기가 막힌다. ‘내일 공략해야 돼’ 이것은 명령이다. 내일 공략하라는 것인데 내일 누구를 공략하라는 것이냐. 김무성을 떨어뜨리는 것을 공략하고 비박계 다 죽이는 것을 공략해라.

이것을 누구한테 전화했겠는가. 당이 이래도 되겠는가. 아무리 실세고 권력을 한 몸에 갖고 있다고 해도 방금 우리 서청원 최고위원 말씀처럼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정치 우리도 오래 해봤지 않는가. 서청원 최고위원이 저보다 더 오래하셨지만

어떻게 아무리 실세라도 ‘내일 공략해야 돼’, ‘김무성이 부터 솎아내’, ‘다 죽여버려’ 이런 내용을 할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이것을 받는 사람이 누구냐이다.

이 전화를 받는 사람이 일개 정치권에 관계없는 친구거나, 정치권에 관계없는 친구에게 이런 이야기를 할 일이 없다. 또 정치권의 같은 의원이라고 하더라도 이러한 솎아낼 만한, 비박계를 다 죽일만한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전화를 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겠는가. 딱 두 부류 아니겠는가. 그러면 공관위원들에게 전화했거나 아니면 공관위원들에게 오더를 내릴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전화를 했다거나 이것은 비박, 친박을 떠나서 제가 정치를 지금 5선 의원이다. 다 실세 한 번씩 해봤고, 이런 경우를 다 겪었기 때문에 그래도 이런 이야기는 안한다.

제가 어제 언론인들이 제가 면접하러 갔을 때 묻길래 그랬다. 공천 때는 민감하기 때문에 공관위원들의 말 한마디에 의미를 과대하게 부여하거나 그것을 가지고 자기의 경우를 견주거나 이럴 필요가 없다. 또 지도부의 말 한 마디를 가지고 의미를 확대 해석하거나 할 필요가 없다. 문제는 자기 자신이 얼마나 지역에서 열심히 했는가를 믿고, 자기 지역주민을 믿고 그럼 되는 것이지. 무슨 말 한마디에 일희일비하고 할 필요가 없다는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이것은 그 수준을 넘었다.

시중에 떠돌아다니는 하룻밤 자고 나면 누구 죽인다, 하룻밤 자고 나면 누구 죽인다고 끊임없이 떠돈다. 선거 때는 그런 것이 돌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말이 떠도는 것하고,

전화로 직접 ‘당 대표를 죽여버려라’, ‘비박을 다 솎아내라’, ‘내일 공략해야 된다’ 이렇게 지시할 정도면 이것은 세상에 이런 실세가 있을 수 없다.

이건 당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이야기를 제안한다. 지금 가뜩이나 공천을 앞두고 의원들이 다 민감해 있고, 살생부에 올라가 있거나 떠도는 소문에 올라가있거나, 신문에 한 줄 한줄 글자 뒷면까지 지금 다 해석을 하고 있는데 이런 판국에 이것은 당을 극도로 혼란시키고 당을 분열시키는 것이다. 없는 친박, 없는 비박을 만들어내는 형국이 되는 것이다.

이러면 선거 못 치른다. 이래 가지고 선거를 치르겠는가.

실세가 ‘누구를 죽여버려라’, ‘솎아내라’ 이렇게 말 하는데 공관위에서 어떤 공천을 한들 믿겠는가. 신뢰하겠는가. 뒤에서 다 이렇게 전화로 ‘죽여버려라’ 이러는데 지금 공관위원들이 애써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제 저도 면접보고 땀을 흘렸다. 얼마나 깐깐하게 질문하는지 이렇게 공관위원들은 사심 없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밖에서 이렇게 ‘내일 공략해야 돼’ 내일 어디를 공략하라는 것인가. 공관위에서 공략하라는 것 아닌가. 이러면 이게 당이 되겠는가. 선거가 되겠는가.

그러니까 전화를 건 사람이 누군지를 밝혀내야 하고 또 이 전화를 받은 사람이 그 후에 어떻게 공천에 관여했는지도 밝혀내야 한다.

우선 이 두 가지를 해야 하고

본인에게 찾아가서 사과하는 것은 그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는다. 사과하는 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김무성 대표가 사과 받았다고 좋아하고 사과 안 받았다고 서운해 할 그럴 사람도 아니다.

문제는 당이다. 당은 어떻게 선거를 앞두고 이기느냐. 이번 총선에서 정말 우리가 압도적으로 승리해서 박근혜 정권 2년을 잘 보위하고 튼튼하게 만들려면 한 석의 의석이라도 건져야 한다. 한 사람이라도 당선될 사람을 공천을 줘서 의석 하나를 더 확보해서 당을 안정시켜야 한다. 그것이 최급선무 아닌가. 그것 때문에 제가 하는 애기다. 그냥 공천만 받아 떨어져도 좋다면 그건 당을 안 할 생각해야 한다. 그러나 특히 수도권 같은 데서는 한 석이 중요하다. 당선될 사람을 공천해야 하는 것이지 친박, 비박이 무슨 관계있는가.

그래서 이 문제는 전화를 받은 사람이 누군지를 밝혀내야 하고 전화를 받은 사람이 공천에 어떻게 개입했는지를 밝혀내야 하고 그것이 밝혀지지 않으면 저는 의총을 해야 한다고 본다.

의총을 열어서 앞으로 35일 남았는데 정말로 이런 일이, 정말로 공관위가 권위와 신뢰를 가지고 깨끗하게 잘 할 수 있도록 밖에서 간섭을 안해야한다. 공관위의 권위를 존중해주고 그러기를 위해서는 이 문제가 명명백백하게 밝혀지지 않으면 저는 의총을 해서 이 문제에 대해 밝혀야 한다. 그래서 당이 정말 며칠 안 남았는데, 한 달여 남았는데 좀 일사분란하게 당 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선거를 잘 치를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진심으로 제가 부탁드린다.  

2016. 3. 9. --- 원문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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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익다실多益多失

다재다능多才多能

다툼

단결

달성達成

대기만성大器晩成

대유

대응

대축

덕망德望

덕치德治

도회

독단獨斷

독립충만獨立充滿

독야청청獨也靑靑

련후鍊後

마디

막힘

만남

만발滿發

만장萬丈

면밀綿密

명석明晳

모도

모임

몽상夢想

무모無謀

무위無爲

믿음

박락

반반半半

발전發展

번영繁榮

변덕變德

변화變化

복귀

복록福祿

부족不足

분수평안分數平安

사산四散

산산

삼균

상승

생각

선견先見

소축

속빈강정

쇠약衰弱

수성手成

수수

순성純成

순풍괘범淳風掛帆

쓰임

씹음

안일安逸

양육

여행

영도領導

예기문藝技文

완령完領

완성

완화

외화내빈外華內貧

용천

울적鬱寂

원만圓滿

위풍당당威風堂堂

융성隆盛

의외재난意外災難

의지강건意志剛健

이산離散

이익/공익

이행

인기人氣

일관一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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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일패一成一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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