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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박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후보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17-08-1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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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11.오전0:30 구글 캡처 


 

박기영 신임 과학기술혁신본부장 긴급 기자회견 (2017.08.10) 국민TV 뉴스K --- 보기 --- >

청와대는 8/7 차관급 인사 브리핑에서

박기영 본부장은
식물분자생물학 분야에서 손꼽히는 과학자로서 탄탄한 이론적 기반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겸비하여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핵심과학기술 연구개발 지원 및 과학기술분야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나갈 적임자라고 밝혔다.
 

박기영 본부장 임명에 반대 여론이 들끓자 10일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브리핑을 했다.

▲ 박수현 대변인 :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인사 문제로 걱정을 끼쳐 드려 국민들께 송구스럽습니다.

새 정부는 촛불민심의 구현이라는 국정목표를 실천함에 있어 참여정부의 경험, 특히 실패의 경험에 대한 성찰을 소중한 교훈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여정부에 비판적이었던 분들뿐만 아니라 참여정부에 종사했던 분들도 실패의 경험에 대한 성찰을 함께할 수 있다면 새 정부에서 같이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기영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황우석 교수 사건 당시 과기보좌관이었기 때문에 그 사건에 대한 무거운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책임을 지고 과기보좌관직에서 물러난 바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나라의 IT 분야와 과학기술 분야의 국가경쟁력은 참여정부 시절 가장 높았습니다. 그 점에서 박기영 과학기술보좌관은 공도 있었습니다. 그의 과와 함께 공도 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정부 때 가장 높았던 IT 경쟁력과 과학기술 경쟁력이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후퇴한 것은 과기부와 정통부의 폐지에 기인한 측면이 큽니다. 그래서 과학기술계에서는 과기부와 정통부의 부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뀔 때마다 기존 부처가 폐지되고 새로운 부처가 신설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래부를 살리면서 과학기술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도록 기능을 재편하는 쪽을 택했고, 그 방안으로 미래부에 차관급인 과기혁신본부를 신설하도록 했습니다. 미래부의 명칭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바뀐 연유입니다.

새 정부가 신설한 과기혁신본부는 참여정부 후반에 과기부에 설치했던 과기혁신본부가 그 모델입니다. 그때 참여정부는 과학기술 분야의 R&D 예산 배분이 경제 부처로부터 독립하여 과기계 중심, 연구자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판단으로 과기부 장관을 부총리로 격상하면서 과기혁신본부를 신설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제대로 정착하지 못한 가운데 정권이 바뀌고 폐지됐기 때문에 과기혁신본부의 위상과 역할, 기능은 아직 충분히 정립되지 않았고 운영의 경험도 일천합니다. 게다가 지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부총리의 위상을 가지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과기혁신본부가 충분한 위상과 힘을 가지고 역할을 다하게 하는 것은 새 정부의 큰 과제 중 하나입니다.

박기영 본부장은 참여정부 때 과기 부총리제와 과기혁신본부 신설 구상을 주도한 주역 중 한 명입니다. 그래서 그의 과가 적지 않지만 과기혁신본부에 적임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과기혁신본부장은 그가 오래 전에 했던 과기본부장과 같은 급의 직책이고 더 나은 자리도 아니라는 점을 또 고려했습니다.

그를 임명한 이러한 취지에 대해서 널리 이해를 구하며, 이에 대한 과학기술계의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박기영 본부장 인선을 놓고 왜 이런 논란이 이는 것인지를


박기영 이름에 대한
관계성을 보는 오행관계성을 보면
오행관계성1은 인간관계를 오행관계성2는 업무관계성을 본다.
오행관계성1은 한글
오행관계성2는 한자
각각 한 구간에서만 상생이다.
즉, 대립이 많다는 뜻이니
반대가 왜 많은지 오행관계성으로 설명도 된다.


박기영 이름에 대한 이름지수로 보면

1, 2, 3구간 이름지수가 안정적이지 못하니 박기영 본부장 인선을 놓고 논란이 이는 것도 설명이 된다.

58년 생이니 현재 3~4구간의 경계쯤에 있다.
4구간 이름지수와 속마음 이름지수는 안정적이고 긍정적 내용이 강한 이름지수들이다.

4구간 이름지수는 인생전체에 영향을 주는 이름지수이기 때문에 1, 2, 3구간 이름지수가 안정적이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나름 지금까지의 사회적 성공을 4구간 이름지수가 도왔다고 볼 수 있다.

특히 공인으로서 주목되는 이름지수는 이익인데 이익 이름지수는 널리 유익을 끼치는 의사결정을 하는 이름지수이니 공인으로서 장점이 된다.

청와대는 8/7 인사 브리핑에서 박기영 본부장은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나갈 적임자라고 밝혔다. 4구간 이름지수 개혁, 융성이 브리핑 의도를 뒷받침 할 이름지수가 된다.

4구간 전진, 통함, 점진, 합력, 집안, 풍성 이름지수는 모두 과학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이름지수가 된다. 

4구간 박기영 후보 이름지수는 긍정이 강한 이름지수로 구성되었지만 각각 부정의 기운도 함께 일부 있으므로 4구간 모든 이름지수의 부정적 기운을 잘 제어 하고 긍정의 이름지수 값으로만 이름경영을 한다면 과학발전에 기여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3구간에 있으므로
3구간의 이름지수들은 안정적이지 못하다.

문재인 정부가 이 논란의 파고를 넘을 수 있으면 박기영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하라. 과를 덮을 공으로 보답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재 나이 때인 3구간 이름지수의 불안정성으로 나타나는 임명반대 파고를 넘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고 그 의사결정은 임명권자에 앞서 박기영 몫이다.

 

1958. 10. 4 生

박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후보 이름뉴스 이름경영학 이름지수 분석
 

오행관계성1

/

 

/

 土

/

 

획수(이응2획)

7

 

2

 

5(7)

 

6

 

11

 

14

오행관계성2

/

/
/


 

/

 木

 火

 .

1구간

2구간

3구간

4구간
(인생전체)

속마음
(인생전체)

.

한글이름1 겉지수

독립

련후

모도

일성다패

.

한글이름1 속지수

곤궁

- +

만남

이익

(상승)

한글이름2 겉지수

련후

련후

일성다패

덕망

.

한글이름2 속지수

겸진

겸진

치밀

마디

(희망)

.

한자이름 겉지수

일관

관철

다익다실

융성

.

한자이름 속지수

개혁

개혁

산산

개혁

(희망)

.

통합이름1 겉지수

완화

흠륭

완화

전진

(집안)

통합이름1 속지수

기쁨

이행

기쁨

통함

(합력)

통합이름2 겉지수

삼균

삼균

삼균

점진

(풍성)

통합이름2 속지수

이행

이행

이행

합력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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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박기영 과기본부장 사퇴의 글 2017. 8/11

이글을 쓰면서 제가 제목에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을 사퇴한다” 라는 제목을 붙이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지명 받은 후 4일 동안 본부장이라는 직책명을 제 이름 앞에 감히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저를 본부장으로 지명해주시고 대변인 브리핑으로 또 다시 신뢰를 보여주신 대통령께 감사 드립니다.

지명 후 곧이어 MBC PD수첩의 전 진행팀 등을 비롯한 몇 곳에서 문제 제기가 시작되면서 불안감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11년전 황우석 박사의 논문 조작사건은 저에게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주홍글씨였습니다.

청와대에서 과학기술정책을 총괄한 책임자로서 엄청난 문제가 생겼는데 왜 사과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겠습니까. 책임자로서 저도 수백번 무릎꿇고 사과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과학기술이라는 배의 항해를 맡았는데 배를 송두리째 물에 빠뜨린 죄인이라는 생각에 국민 모두에게 죄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묵묵히 모든 매를 다 맞기로 했습니다. 또한 그 당시 어떠한 사과도 귀기울여줄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연구자로서 과학계의 자체적인 검증체계인 “연구과제 선정과 논문 게재”라는 결정된 내용을 존중합니다. 특히 저는 무엇보다 연구자의 실험결과를 믿습니다. 약간 의아한 부분이 없지도 않았고 직접 질문도 해보았지만 황우석 박사의 논문과 실험결과를 믿었습니다.

지금도 정부의 연구방향 설정에서 국민의 여론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1년전 황우석 박사는 어린이 책으로 전기가 나올 정도로 엄청난 스타과학자였습니다. 황우석 박사의 연구가 잘 진행되어야 하는데 정부지원 부족으로 컨테이너 건물에서 연구하고 있다는 것부터 정부지원 부족을 질책하는 기사가 일간지 1면 기사로도 실렸습니다. 각계에서 경쟁적으로 황박사 연구를 지원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줄기세포 사업단도 만들어 졌습니다. 생명과학계에서 황우석 박사의 연구지원에 불만도 있었지만 결국 여러 정부연구과제와 시설 등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아 나갔습니다.

황박사의 연구가 정치권과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은 것은 제가 보좌관으로 일하기 훨씬 전인 10여년 전부터였습니다. 제가 황박사를 만난 것은 1999년경 이었습니다. 여기에서 주홍글씨의 씨앗이 잉태되었습니다. 저는 과학기술 운동을 하는 보잘 것 없는 지방대 교수이었고, 황박사는 스타 과학자였습니다. 제가 유전자변형작물에 대한 심층 연구보고서를 쓰고 난 후 이 내용의 전문성 때문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황우석 박사 사건이 일어났을 때 저는 포괄적인 책임을 통감했습니다. 곧장 사표를 제출하였지만,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엄청난 내용의 충격 때문에 거의 2개월 이후 사표가 수리되었습니다. 청와대 참모로서 정부의 과기정책 담당자로서 책임을 지고 사퇴하였습니다. 가장 책임을 크게 지는 방법이고 가장 크게 사과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황우석 교수의 논문 조작 사건이 제 임기 중에 일어났다고 해서 제가 황우석 논문 사기 사건의 주동자나 혹은 적극적 가담자로 표현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황우석 교수의 서울대 연구실에 대통령을 모시고 간 사람은 제가 아닙니다. 2003년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 저는 보좌관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아니라는 것을 가장 잘 아는 실험실 당사자조차도 제가 모시고 간 것으로 쓰고 있습니다. 저에게 덧칠을 하기 위해 허위의 내용도 만들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제가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으로 임명 받은 이후에는 한때 공동연구진이었던 이유로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진을 격려하고 연구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했습니다. 저는 청와대에서 이 업무를 담당했지만 그 외에도 여러 부서에서 황우석 연구의 관리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연구비 수주에 늘 어려움을 겪는 지방대학 연구자로서 스타과학자로 인해 연구 현장의 연구비 몫이 줄어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최고과학자 연구비 재원으로 다른 재원을 사용하는 아이디어를 내어 해당 부처로 이관해주기도 했습니다.

외국의 저명한 줄기세포 연구자들도 모두 감탄할 정도의 연구가 조작일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황우석 교수 연구 조작의 모든 책임이 저에게 쏟아지는 것은 저에게는 너무도 가혹한 일입니다.

혁신본부장으로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혁신체계를 만들어 연구현장과 기업현장에서 혁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새로운 산업 영역이 개척되고 확대되어 고용을 통해 인간이 더욱 인간답게, 나라가 더욱 나라답게 변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저의 열정을 바쳐보고 싶었습니다.

저에게 꿈이 있었습니다. 과학자가 정부에 들어갔다가 나와도 정치교수가 되지 않는 꿈입니다. 다시 연구 현장에서 전공을 열심히 공부하는 그런 정책과 과학 연구를 넘나들 수 있는 정책광이 되고 싶었습니다. 학교 현장으로 돌아가서는 1차적으로 전공 연구에 몰두하였고, 시간을 할애하여 과학기술정책을 연구했습니다.

대학 1학년때부터 과학기술정책에 관심을 가졌고 사회의 과학기술운동에 거의 40년간 몸담았습니다. 이번 계기로 제가 노력했던 꿈과 연구 목표 그리고 삶에서 중요시 여겼던 진정성과 인격마저도 송두리째 매도되었습니다. 이렇게까지 나락으로 추락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까지 임기 중 일어난 사고에 대해 무한 책임을 지고 삶의 가치조차 영원히 빼앗기는 사람은 정부 관료 중 아마도 저에게 씌워지는 굴레가 가장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이렇게까지 가혹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에게 큰 실망과 지속적인 논란을 안겨드려 다시 한번 정중하게 사과드립니다.

어렵게 만들어진 과학기술혁신본부가 과학기술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서 과학기술인의 열망을 실현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저의 사퇴가 과학기술계의 화합과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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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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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치德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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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단獨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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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록福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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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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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빈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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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手成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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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괘범淳風掛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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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완화

외화내빈外華內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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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圓滿

위풍당당威風堂堂

융성隆盛

의외재난意外災難

의지강건意志剛健

이산離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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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

인기人氣

일관一貫

일성다패一成多敗

일성일패一成一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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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適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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