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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통해 사실 호도하는 최순실, 무능한 검찰은 최순실 신병확보라도 해라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16-10-27 14:47    

이재정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 일시 : 2016년 10월 27일(목) 10:20

□ 장소 : 정론관

■ 언론 통해 사실 호도하는 최순실, 무능한 검찰은 최순실 신병확보라도 해라.

 

사상초유의 국정농단사건으로 국민의 공분을 자아낸 최순실이 언론인터뷰에서 각종 수사와 연민을 자아내며 사실을 호도하러 나섰다. 정작 국내로 들어와 증명하라는 이야기에는 신경쇠약으로 비행기를 탈 수 없다며 거부했다.

 

최순실은 신의로 연설문을 일부 수정한 것 외에는 나머지 모든 사실을 부정했다. 그리고 마치 자신이 언론의 희생양인 것처럼 포장했다. 최순실에게 충고한다. 한국에서의 언론보도부터 잘 참고하고 인터뷰하라.

 

문제가 된 테블릿 컴퓨터는 청와대 행정관이 개통해서 최순실에게 전달했으며 해당 컴퓨터 안에 담긴 수많은 자료들이 최순실과 자녀인 정유라의 이름으로 작성되고 수정되었음을 이미 모든 국민들이 확인했다. 안보, 외교, 인사까지 최순실이 사전보고를 받았음이 드러났음에도 이를 부정하는 철면피스러운 최순실의 인터뷰에 국민의 분노는 더욱 커져가고 있다.

 

무능한 검찰은 뒷짐 지고 신발장만 뒤질 것이 아니라, 최순실에 대한 신변확보라도 하길 바란다.

 

2016년 10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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