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아50842   발행목적  
 
      로그인 | 회원가입

서비스 전체

[ 카빙창업박람회 ] 가맹본사 신용등급 공개

정치
mp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3일 당 소속 의원들의 당직 일괄 사퇴 결의와 관련, "제 거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22-01-03 20:00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3일 당 소속 의원들의 당직 일괄 사퇴 결의와 관련, "제 거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후 의원총회에서 자신에 대한 책임론이 언급됐다는 말에 "오늘은 딱히 거취 표명할 게 없다. 오늘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분과 소통하고 있다. 내일 오후쯤 상황을 보고, 할 말이 있으면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의원들의 당직 사퇴에 대한 질문에는 "실제 그게 이뤄졌는지도 모르겠고, 사무총장이 사퇴했는가"라고 되물은 뒤 "무슨 상황인지 전달받지 못한 것도 있어서 좀 더 살펴보고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전주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앞서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 의원 모두 모든 당직을 내려놓고 정권 교체를 위해 백의종군하기로 했다. 오직 윤석열 후보를 통한 정권 교체를 위해 온 힘을 모으고 후보가 전권을 갖고 당과 선대위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김기현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 등은 의총이 열리기 전 사의를 표명했다.

  트랙백 주소 : http://cabing.co.kr/bbs/tb.php/mp/355

   

facebook tweeter

제이머센터

뉴스

3 NEWS

카빙뉴스

공약뉴스

이름뉴스

국회의원 300명 뉴스

경기 60

서울 49

부산 18

경남 16

인천 13

경북 13

대구 12

충남 11

전남 10

전북 10

충북 8

강원 8

광주 8

대전 7

울산 6

제주 3

세종 1

비례 47

특별시장 광역시장 도지사 교육감 34명

 

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정책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고객센터 | 통합전 싸이트맵통합전지난 편집판

서비스 시작 2006. 8. 5 | 언론피해 대표상담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 카빙 010-5285-7622 | 사업자번호 : 128-39-29964 | 발행인/편집인 : 임재현

   Copyright (C) CABING  Corpor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