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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 비전 보고' 참석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21-10-07 19:30    

문재인 대통령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 비전 보고 참석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후 현대모비스가 건립 중인 인천 청라지구의 특화생산 및 연구 집적단지 예정 부지에서 열린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 비전 보고에 참석했다. 이 자리는 차세대 연료전지 특화단지, 국내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플랜트 구축 등 수소경제 핵심거점으로 자리 잡은 인천 청라지구에서 현대자동차, SK 등 국내 기업들을 만나 수소 선도국 도약을 위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지자체, 수소산업 기업, 공기업, 유관기관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활용 등 수소경제 관련 기업들이 모두 참여했다.

문 대통령은 행사장 도착 직후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최태원 SK 회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 조현상 효성 부회장, 허용수 GS에너지 사장,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등과 사전 환담을 갖고, 지난 9월 15개 기업이 자발적으로 수소기업협의체(H2 비즈니스 서밋)를 발족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진 본 행사는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 비전 발표와 국내외 수소 공급망 프로젝트 소개,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특화단지 기공식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수소경제 성과 발표에선 지난 2019년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를 시작으로 Δ세계 최초 수소법 제정 ΔR&D·인프라·수소차·충전소·안전·표준 등 6대 분야별 정책 마련 Δ수소경제위원회 출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정부 노력들이 소개됐다.

수소 선도국가 비전 보고에서는 정부와 생산·유통·활용 관련 분야별 대표기업들이 수소가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첫 번째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수소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비전을 발표했다.

또 해외 청정수소 개발부터 운송과 저장, 활용에 이르기까지 수소 밸류체인별 관련 기업들이 연합해 청정수소를 도입하는 청정수소 밸류체인 5개 프로젝트도 소개됐다.

문 대통령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2년여의 짧은 기간 동안 세계가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은 그간의 튼튼한 산업 역량과 함께 우리 기업과 국민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가 수소 선도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정부 및 기업 모두의 의지를 결집하는 계기가 됐다며 2050년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탄소 저감 수단으로서 수소경제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기업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특화단지 기공식이 진행됐다. 특화단지에는 2023년 출시 예정인 수소차 신규 모델에 장착되는 차세대 연료전지 연간 10만기를 생산 가능한 공장과 함께 수소연료전지 연구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2024년까지 현대모비스에서 1조5000억원을 투자해 15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행사 종료 이후 문 대통령과 참석자들은 수소터빈, 수소추출기 등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한 제품 등 수소산업 전시품도 관람했다.

문 대통령은 수소경제 태동기에 세계 시장 선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소경제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다. 2018년 10월 프랑스 수소택시 충전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2019년 8월 대통령 전용 수소차를 채택해 수소경제 활성화와 미세먼지 저감에 대통령이 동참한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내일은 아홉 번째 수소경제 현장을 방문한입니다. 이 자리에는 정부, 지자체, 수소산업 기업과 공기업, 유관기관 등에서 참석할 예정이다.

※ ①프랑스 수소택시 충전현장 방문(18.10월, 프랑스 파리) ②수소경제와 미래에너지전략 보고회(19.1월, 울산시청), ③대통령 전용 수소차 채택(19.8월), ④미래차 국가비전 선포식(19.10월, 현대차 남양연구소), ⑤친환경차 수출현장 방문(20.1월, 평택당진항), ⑥미래차 확산 및 시장선점전략(20.10월, 울산 현대차), ⑦대산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방문(21.3월, 충남 서산), ⑧그린수소 생산전략 보고(21.5월, 울산)

그동안 문재인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세계 최초 수소법 제정, R&D, 인프라, 수소차, 충전소, 안전, 표준 등 6대 분야별 정책 마련과 수소경제위원회 출범 등 수소경제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수소 시범도시 선정, 규제특구 지정을 통해 지역의 수소 생태계 형성 지원에도 노력해왔다. 이를 토대로 수소차·수소충전소·연료전지 보급에 2연 연속 세계 3관왕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등 수소 중심 시대의 선도국이 되기 위한 노력을 차분히 실행하고 있다. 또한 민간기업도 미래 수소경제의 확대를 위해 2030년까지 43조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탄소중립 시대를 앞두고 수소경제의 역할은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정부와 기업은 긴밀히 협력하여 수소 선도국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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