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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 사주'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 개입 확인, 윤석열 전 총장 개입 여부로 확대될지 주목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21-09-30 17:36    

고발 사주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 개입 확인, 윤석열 전 총장 개입 여부로 확대될지 주목


검찰이 고발 사주 의혹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의 관여 사실을 확인하면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수사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검찰의 사건 이첩으로 수사 자료가 대거 확충된 동시에 공수처 단독 수사로 전환된 만큼 손 검사 등 사건 관계인 소환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최창민 부장검사)는 고발 사주 의혹 수사에 착수한 지 17일 만에 손 검사의 관여 사실과 정황을 확인해 사건을 공수처 수사3부(최석규 부장검사)에 이첩했다.

검찰은 제보자 조성은 씨가 전달받은 고발장의 메시지 출처인 손준성 보냄 표시가 첫 발신자 손준성 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이 맞다고 본 것이다.

손 검사를 중심으로 한 고발장 작성과 정치권 전달 과정이 일정 부분 규명된다면, 공수처 수사는 윤 전 총장의 개입 여부로 확대될지도 지켜볼 대목이다. 대검 감찰부와 공수처에 이어 검찰까지 손준성 보냄 텔레그램 증거물에 대해 사실상 같은 결론을 내리면서 윤 전 총장 측이 주장하는 조작설은 힘을 잃게 됐다.

이첩 대상에 포함된 7명의 피고소인 가운데 공수처가 아직 입건하지 않은 윤 전 총장의 배우자 김건희 씨, 한동훈 검사장, 국민의힘 김웅·정점식 의원, 성명불상자 등 5명을 입건하게 될지도 지켜볼 대목이다.

공수처는 고소·고발이 들어오면 일단 입건하는 검찰과 달리 검사들의 사건분석조사 단계를 거쳐 처장이 입건 여부를 판단한다. 공수처가 검찰로부터 넘겨받은 기록을 검토한 결과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면 이들 모두를 추가 입건할 가능성도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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