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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민 대변인, 박근혜대통령 관제서명운동 부채질 관련 브리핑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16-02-03 08:19    

한창민 대변인, 박근혜대통령 관제서명운동 부채질 관련 브리핑

■박근혜대통령 관제서명운동 부채질 관련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가 어느 순간 국민을 팔아 갈등을 조장하는 회의가 되어버렸다.

오늘 국무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또다시 국회를 비난하며 서명운동은 국민의 애절함이라고 국민의 이름을 갈등의 도구로 사용했다.

기업과 관이 주도적으로 나서는 바람에 이미 문제점이 도드라진 서명운동을 여전히 대통령이 나서 부채질하고 있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의 거리서명 이후 각 기업은 드러내 놓고 직장인들을 서명판으로 몰아세우고 있고, 행정관청조차 그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심지어 경북 지역에서는 동사무소나 통반장이 직접 서명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드러난 것이 이 정도라면 지금 전국 곳곳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이런 것들이 사실로 확인되면 참으로 치욕적이고 분노할 만한 일이다.

과거 행정기관과 통반장을 동원해 여론을 왜곡 조작하고, 이를 근거로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독재를 정당화하던 행태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이쯤 되면 정권차원의 관제서명이라는 우려가 현실이 되는 것이며 민주주의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다.

도대체 박근혜정권은 민주주의를 얼마나 망가뜨리고 싶은 것인지 참으로 한탄스럽다.

지금 이대로 정권이 폭주하게 되면 국민의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죽이고 민생의 이름으로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는 일이 반복될 것이다.

다시 한 번 분명히 촉구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하루라도 빨리 관권 서명운동의 진상을 명백히 밝혀내고 그에 상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지금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은 국회를 압박하는 정치게임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근간을 허무는 도박판을 멈추게 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16년 2월 2일 정의당 대변인 한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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