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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한달 전, 사교육 받았다 44.7%
  글쓴이 : 이찬수     날짜 : 07-10-19 05:19    
 

 

최근 5년간 수학능력시험 경험자, 한달전 사교육(44.7%) 효과있었다 79.7%

사교육 과목은 수리영역 > 탐구영역 > 외국어영역 순으로


올해 수학능력시험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최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남은 한달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학원강사 전문 취업포털 에듀잡(www.edujob.com)이 최근 5년동안(2002년∼2006년) 수학능력시험을 치렀던 경험자 1,391명을 대상으로 수능 한달전(D-30) 사교육 현황을 조사한 결과, 수능을 한달 앞두고 집중적으로 별도의 사교육을 받았었다는 응답자가 44.7%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들 중 79.7%는 이후 점수가 향상됐었다고 답해, 효과를 보았던 응답자가 대부분인 것으로 조사됐다. 점수향상 비율로는 1%이상 3%미만 점수가 향상됐다는 응답자가 33.9%로 가장 많았고, 이어 3%이상 점수가 향상됐다(23.8%)는 응답자가 다소 많았다.


사교육을 받았던 과목으로는(*복수응답) 수리영역과 탐구영역이 응답률 48.7%, 47.6%로 가장 많았고, 이어 외국어 영역이 응답률 44.7%로 다음으로 많았다.


사교육의 종류로는(*복수응답) 교육방송 또는 온라인교육을 받았다는 응답자가 응답률 38.1%로 가장 높았다. 이어 단과반 학원수강(32.2%)이나 족집게 개인과외(30.4%)를 받았다는 응답이 높았다.


수강료는 20만∼50만원미만이 40.0%로 가장 많았고, 이어 20만원미만(22.0%)이나 50만∼100만원미만(22.0%)이 많았다.


한편, 수능시험을 한달 앞두고 집중적으로 별도의 사교육을 받았던 이유로는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라는 응답이 42.3%로 가장 높았으나, 이외에 마지막 마무리를 위한 당연한 코스라는 응답도 26.8%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외에는 점수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하기위해(17.2%) 심리적 안정을 위해(11.9%) 사교육을 받았다는 응답이 높았다.



2007.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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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빙메이커투 : 이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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