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희 1969.11.30 生
이름의 결론은 통합이름의 4구간 이름기운이고 대축/이익, 전진/결단.
개명하려는 박규리 이름보다 아주 더 큰 그릇의 이름이다.
하나님께서 신앙의 연단을 요구하시는 이름으로 잘 견디면 앞으로 매우 잘 되는데 그 선택은 본인 몫 ...
씹음, 곤궁, 막힘, 정체, 괴리 박락 모두 부정의 기운이 매우 강한 어려운 이름기운이다. 하지만, 신앙의 눈으로 본다면 연단의 기운이 된다.
한글이름 4구간 이름기운이 쓰임인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쓰신다는 이름기운이다.
창조주가 쓰신다면 신앙의 눈이 있는 분이라면 최고의 인생이 보장된 것이거늘 ...
69년생이므로 이제 이름을 개명해서 뭤을 바랄까?
원래 박선희 이름으로도 신앙적 결단만 잘 한다면 앞날은 박규리 이름보다 훨씬 좋다.
이랜드 그룹 박성수 회장의 이름에도 쓰임이 있다. --- 보기 --- >
박선희 어드카빙주 성명학 한글이름, 한자이름, 통합이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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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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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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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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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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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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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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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수(이응2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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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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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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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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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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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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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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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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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간 1~20세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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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간 21~40세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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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구간 41~60세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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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구간 (인생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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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인생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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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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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름 겉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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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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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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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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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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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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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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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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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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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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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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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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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름 겉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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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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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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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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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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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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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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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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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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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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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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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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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이름 겉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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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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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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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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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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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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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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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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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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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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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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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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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이름 겉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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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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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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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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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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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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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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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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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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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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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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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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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이름 겉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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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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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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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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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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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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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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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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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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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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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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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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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풀이표의 이름보는 기준은 이름기운을 총 200%로 본다.
통합이름 100% > 한글이름 65% > 한자이름 35%
통합이름에서의 중요도. 겉기운 > 속기운
한글, 한자이름에서의 중요도. 속기운 > 겉기운
오행으로 보는 관계성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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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관계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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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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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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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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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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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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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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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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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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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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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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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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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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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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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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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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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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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수(이응2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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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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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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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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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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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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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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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관계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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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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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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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 (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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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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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 (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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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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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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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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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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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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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생(관계좋음. 화살표 방향으로 도와준다) = 상비(대등함,무난한관계) / 상극(대립,갈등,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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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관계성1은 일상적인 인간관계를 보고, 오행관계성2는 업무적인 관계를 본다.
이름의 첫 자가 본인이고 그를 중심으로 성은 상(上)관계를 이름의 끝자는 하(下)관계 및 미래를 본다.
즉, 오행으로 상하관계성과 미래를 본다.
오행관계성 배점으로 보면 100점 기준으로 70점이다.
위 이름풀이표의 각 이름지수의 뜻과 더 깊은 내용은 직접 해석해 보자 --- >
열리는 페이지에서
우측의 81지수 및 64지수의 내용을 통해 직접 해석해 보자
한글/한자이름 겉기운 (파란색 81지수)
한글/한자이름 속기운 (초록색 64지수)
통합이름 겉기운/속기운 (초록색 64지수)
속마운 인생전체 (초록색 64지수)로 보자
------- 작명 이름풀이. 지식인 코너에 참여하게 된 이유 ----------
1. 이름풀이나 작명 개명하시려는 경우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주장하는 성명학으로 이름풀이 한 예가 공개되었는가, 그 내용은 신뢰가 되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2. 호적에 올라가는 이름은 한글, 한자로 구성된다.
따라서, 성명학으로 분석하는 이름은 한글이름, 한자이름, 한글과 한자를 통합한 통합이름까지 이름풀이를 하는 성명학이어야 한다.
3. 획수로 이름을 분석하는 것은 이름풀이가 편리한 장점이 있지만
나쁘다는 획수를 갖고도 성공한 사람의 이름을 설명하지 못하니 한계가 분명하게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아래 숫자를 갖고도 성공한 사람들 얼마든지 많다.
2, 4, 9, 10, 12, 14, 19, 20, 26, 27, 28, 30, 34, 36, 40, 42, 43, 44, 46, 54, 55, 56, 59, 60, 62, 64, 66, 69, 70, 72, 74, 76, 80 숫자는 재수/운이 나빠서 이런 획수가 나오는 이름을 갖고 있으면 나쁜 인생을 사니까 개명을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면 합리적 생각을 하는 분들이라면 과연 얼마나 동의하겠는가?
4. 불용한자에 대한 것인데
성명학에서 언급하는 불용한자 모두 근거 없다. 만일 불용한자가 들어가면 이름이 나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도 안좋은 근거가 명확하게 있었다면 대법원에서 인명용 한자로 쓰지 못하게 했을 것 아닌가? 그런말 들어 보셨나요? 대법원에서 한자 무엇 무엇 무엇 ... 은 나쁜 영향을 주는 한자이므로 인명용 한자로 쓸 수 없다는 판결 말입니다.
5. 오행에 대한 것인데
전통적인 성명학은 오행에 상극이 없으면 좋은 이름으로 봤다.
하지만, 과거 이론일 뿐이다.
성공한 사람들 이름은 오행을 보는 오행배점으로 분석해 보면 100점을 기준으로 50점이 않되는 사람들이 많다.
즉, 오행의 상생은 무난한 관계성으로 볼 수 있지만 과거 농경사회의 준거집단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에서는 오행의 상생성을 높이 쳐 줄 수 있지만 지금처럼 도시화되고 경쟁이 격한 시대에는 오행의 상극이 하는 일에 따라서 있는 것이 오히려 좋다. 예로 경쟁해서 이겨야 하는 사람은 오행의 상극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뜻이다.
역마살이 모든 이에게 나쁜가?
방송인 여행업 종사자 등 장소적 이동이 많은 사람에게 역마살은 최고의 기운이 된다. 이 처럼 이름의 기운은 제대로 된 성명학으로 정확히 보는 것이 첫 번째로 중요하고 그 다음은 내 직업과 미래 등을 고려하여 이름풀이를 해야만 한다.
6. 누구나 자신의 이름기운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같은 이름기운을 갖고도 잘 사는 사람도 있고 못 사는 사람도 있으므로 이름경영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개명하기 전에 자신의 이름기운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