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한국신용등급 Aa3에서 Aa2로 상향했다. ---- 관련기사 --------- >
올 가계소득 105만원 늘 때 빚은 203만원 늘었다 ---- 보기 ---------- >
신용평가 기준이 국가의 부채 상환능력을 보고 등급을 조정하는 것임을 본다면 불황형흑자에 일자리는 줄고 가계빚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신용등급 상향은 국민정서와 전혀 동떨어진다.
무디스는 왜?
.....
질문을 하게 한다.
이 답이 여기에 있는 건 아닐까?
최 부총리는 “구조개혁이 후퇴하면 신용등급은 언제든 다시 떨어질 수 있다”며 “각종 구조개혁 입법이 하루 빨리 통과돼야 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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