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장걸)는 28일 북구 매곡 제설전진기지 및 마우나리조트 진입도로를 방문해 겨울철 제설자재 비축상태,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상태 확인 등 대설.한파 대비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백현조)는 제261회 임시회 기간인 28일 남구 두왕동에 위치한 AI 관련 시설인 3D프린팅 벤처직접 지식산업센터와 하이테크타운을 방문해 로봇 기반 AI 자율제조 기술이 실제 공정에서 작동하는 시연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기
바다이야기사이트 술 적용 수준을 집중 검검했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장걸)는 28일, 북구 매곡로 제설 전진기지와 제설 취약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최근 중부 내륙지방의 폭설로 인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울산의 대설 대
릴게임가입머니 비 태세를 점검하고 준비를 통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점검은 북구의 매곡 제설전진기지와 마우나리조트 진입도로 등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전진기지의 제설자재 비축상태와 마우나리조트 진입도로의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울산지역의 결빙 및 제설 취약구
야마토게임 간은 북구 매곡로, 울주 배내고개 등 총 56개소이며 각 주요지점에 자동염수분사장치 12개소와 도로열선 5개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위원들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기습 강설, 한파 등이 많아졌다"며 "제설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사전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백현조)는 같은날 남
손오공릴게임 구 두왕동 정보산업진흥원 내에 위치한 AI 관련 시설인 3D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와 하이테크타운을 방문했다.
울산시가 올해 시정 핵심 전략으로 선포한 'AI수도 울산' 비전 실현의 실제 운영 현장과 기술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3D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에서는 로봇 기반 AI 자율제
릴게임뜻 조 기술이 실제 공정에서 작동하는 시연 현장을 직접 참관하며 기술 적용 수준을 집중 검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AI가 공정 데이터를 분석·판단하고, 로봇이 이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제조 시연이 진행됐다.
이어 울산 제조 AX랩을 찾아 울산형 'AI 수도' 전략에 따른 제조 분야 AI 전환(AX) 지원 기반 구축 현황을 살펴봤다. AX랩은 GPU 기반 컴퓨팅 자원과 AI 솔루션 개발 공간 등을 갖춘 제조 AI 전용 거점으로, 제조 AI 기술의 연구·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백현조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은 울산이 'AI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제조혁신 기술이 실제로 현장에서 작동하는 모습을 점검한 자리"이라며, "로봇 기반 AI 자율제조 기술이 울산 주력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재정적·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소속 김종훈 의원은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등은 이 자리에서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를 재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
태화강 생태관광의 거점으로 추진해 온 복합생태관광센터는 개발제한구역에 따른 국토부의 부정적인 입장 때문에, 건립 예정지가 당초 울주군 범서 선바위공원에서 다운2 공공주택지구로 변경됐다. 센터는 환경역사관, 생태체험관, 지질자원관, 기획전시실, 사무실 등을 갖춰 2029년 개관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해당부지는 학교와 주택이 밀집된 생활권 중심부에 있어 △학생들의 통학 안전 및 학습환경 침해 △정주여건 및 생활권 훼손 △교통 혼잡 및 소음문제 등을 유발할 수 있다"며 "지구 내 타 근린생활시설을 활용하거나, 도서관과 공원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종훈 의원은 "주민들은 실내체육시설, 문화센터, 도서관이 함께 조성된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서기를 기대했던 만큼, 입주민들이 선호하는 생태친환경 키즈카페 도입 등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