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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사원. 성공하는 명함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13-09-22 22:56    

성공하는 명함 제작 문의 010 - 5285 - 7622

 

 

성공하는 명함의 포인트는 상대방이 명함을 받아보고 명함의 슬로건이나 호를 보고 그 뜻이 뭔지를 물어오는 것이다.

따라서 디자인은 단순하되 집약적으로 표현하게 된다.
명함의 생김 자체가 기존의 명함과 다르다, 그래서 명함이 얘기 꺼리가 되는 것이다.
이 때 명함의 슬로건과 호를 설명하면서 자신과 사업을 어필하는 기회를 잡게 되고 첫 거래부터 계약을 따낼 수 있게 된다. 

본 성공하는 명함 주제는 '돈 벌이'.
나도 태산처럼 돈을 축적하고 싶다는 뜻과
보험 고객도 태산처럼 돈을 축적하게 해주겠다는 뜻을 갖고 있다.

그래서 슬로건을 '태산축적 파트너'로 뽑았고
'태축'이라는 호를 새롭게 작명하게 되었다.

 

 

이 성공하는 명함 사용자는 지금은 보험을 하지 않는다.
왜?
그 만큼 돈을 벌어서 지금은 제법 큰 규모로 본인의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성공하는 명함을 제작해 쓰게 해주었던 이 고객과의 상담 기억이다.

"영업 어떻게 하시죠?"
"전단지 홍보를 하거나 지인을 통해 하고 있습니다"

"성과는요?"
"그냥 월급쟁이 정도요"

"저라면 이렇게 하겠는데요? 한 번 들어 보시겠습니까?"
"네, 그러죠" 하지만 시쿤등한 썩 내키지 않는 반응이다.

"지금 저를 찾아 오신 곳이 강남역 역세권 상권이죠?"
"네, 그런데요?" 말투가 까칠하다.

"이곳에서 보험 영업을 전단지를 업소에 돌리시는 것으로 하시나요?"
"예!" 여전히 까칠하다.

"성과는요?"
"별로요"

"강남역 역세권 상권에서 가장 많은 업소가 뭐죠?"
"...." 대답이 없다. 왜 그런 걸 묻느냐는 투다. 서서히 짜증이 나는 얼굴이다.

"예를 들어서 저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곳에서 가장 많은 업소는 술집, 고깃집, 카페입니다."
"근데요?"

"그중에서 고깃집 중에서요, 한 곳에 보험 영업을 들어간다면요, 저는 고객님처럼 전단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강남역 역세권 상권의 모든 고깃집을 모두 조사해서 몇 개가 있는지와 위치를 지도로 표시하고요
각 업소는 소고기전문인지 돼지전문인지 닭전문인지 혼합인지 등을 파악하고요
테이블은 4인석 기준으로 몇 개인지, 영업은 종일 영업인지 야간만 영업하는지
각 업소의 메뉴는 어떠하며 판매가격은 어떤지
가게의 시설과 분위기는 어떤지 그래서 어떤 고객을 주 고객으로 영업을 하는 곳인지
각 각의 업소는 서로 어느 정도의 경쟁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
각 업소의 평수는 얼마나 되는지, 보증금과 월세는 얼마인지 [이것은 인근 부동산과 친해지면 파악이 가능함] 매출은 얼마나 되는 지를 추정해 보고 이를 근거로 업소의 손익상황을 추정해보고
이상의 것을 도표와 서식과 글로 만든 자료를 준비하여 고깃집에 보험 영업을 들어가겠습니다"
이 말을 듣던 고객, 명함이나 만드는 자 입에서 나오는 말에 다소 의아스럽다면서도 마음을 열었는지 표정이 부드러워진다.

"위 자료를 준비하고 몇 번이고 분석하여 보험 영업에 착수하는 고깃집에 대한 장사컨설팅을 할 수 있는 정도까지 준비를 한 후 보험 영업에 들어가겠습니다."
"네." 이 고객 이제는 대답이 고분고분하다.

"자!~, 이제 그 고깃집에 들어 갑니다.
인사를 하면서 위 성공하는 명함을 건냅니다.
명함을 받은 고깃집 사장 명함을 들여다 보다가 물어 옵니다."
"태산축적 파트너?
태축
이게 뭐요?" 다소 퉁명스럽게 물어 온다. 이 땅의 업소 사장들 영업사원 대하는 투가 다 그렇지 퉁명스럽지...귀찮다는 듯이.

"아 ~ ~, 네.
저는 고객의 재산을 태산처럼 늘려주고 쌓아주는 태산축적 파트너 태축 김민정입니다"
고깃집 사장 다소 어이 없어하는 순간에 말을 이어간다.
"여기 오다 보니까 사장님의 강남역 역세권 상권에 고깃집이 총 몇 개이고, 그중에 소고기전문이 몇 개, 돼지전문이 몇 개, 닭전문이 몇 개, 혼합이 몇 개이더군요. 각 업소의 규모와 시설 분위기는 어떠하고요.
영업시간은 어떻고, 평균 가격이 얼마이니 A업소는 월매출이 얼마로 추정되고요 B업소는 월매출이 얼마로 추정되고요 C업소는 월매출이 얼마로 추정되고요 D업소는 월매출이 얼마로 추정되네요. 사장님의 업소는 월매출이 얼마로 추정되네요.
요즘 고기원가와 야채 원가가 월마이니까 인건비와 여타 지출을 빼면 사장님께서 가져가시는 월 수익은 얼마쯤 되겠네요."

이 말을 듣던 사장 자신의 업소에 대한 월수익을 근사치로 말하는 것에 놀라워하면서 퉁명스런 표정은 사라지고 웃음 띈 얼굴로 편하게 앉으라면서 음료수까지 가져온다.
"어떻게 이런 걸...."
아냐는 투다.
이 때 다시 나를 어필하는 것이다.

"아 제가
태산축적 파트너
태축
아닙니까?
제가 사장님께 적당한 보험으로 재산을 태산처럼 늘려주고 쌓아주겠습니다"

더 이상 긴 말로 보험 상품을 설명하는 보험을 팔 필요가 있을까?

이미 고깃집 사장은 보험을 들어주기로 마음을 굳혔다. 왜? 단순하게 보험영업을 하러 왔는지 알았더니, 앞서의 상권조사와 분석까지 치밀하게 한 그 자료들을 근거로 이 고객의 점포는 무엇이 강점이고 무엇이 약점인지를 미리 분석해 온 근거 자료를 보여주며 고깃집 사장의 장사 이야기를 하니 마음이 열린 것이다. 이것이 중요하다. 보험이야기가 아닌 고깃집 사장의 장사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고깃집 사장은 보험사원이 내가 하는 장사에 대해 이렇게도 잘 알고 치밀하게 사전준비도 한 것을 들으며 속으로 놀란 것이다. 이렇게 되면 보험영업은 다 된 것이다. 이렇게 주도면밀하게 준비한 보험사원이 제안하는 보험상품이라면 내 재산을 태산처럼 축적해주겠다는 생각을 고객은 당연히 하게 되는 것이다. 긴 말로 보험 상품을 설명하지 않아도 보험 계약은 수월하게 이뤄지게 된다.

이 성공하는 명함은 이렇게 탄생했다.
이 성공하는 명함을 만들어 간 고객은
원래 이름의 기운이 하는 보험일과 어울리지 않아서 개명을 하여 본 성공하는 명함을 만들어갔다.
그리고 상담 내용처럼 강남역 역세권 상권을 시작으로 업소 사장을 공략하여
다른 역세권 자영업소 사장에게 보험을 늘려가면서
큰 돈을 벌어서 자신의 사업체를 차렸다.

이름의 기운 ???
'누구나 이름처럼 산다'
예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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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의 기운을 알고 잘 사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성공하는 명함은 자신의 이름의 기운을 뽑아 보고 하는 일과 잘 맞는 지를 보고 호를 작명하고 사업을 잘 표현하는 슬로건을 만들어서 종합적으로 만들어진다. 

성공하는 명함에 대한 추가 설명은 여기를 보세요.   보기 - >

누구나 이름처럼 산다
이름은 인생의 좌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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