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기,아50842   발행목적  
 
      로그인 | 회원가입

서비스 전체

[ 카빙창업박람회 ] 가맹본사 신용등급 공개

더불어민주당 소식
npad   

   
  기업 경영까지 간섭한 대통령, 대한민국은 개인의 것이 아니다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16-11-04 18:04    

금태섭 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 일시 : 2016년 11월 4일 오후 1시4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기업 경영까지 간섭한 대통령, 대한민국은 개인의 것이 아니다

대통령이 기업 경영까지 간섭한 정황이 드러났다.

청와대 전 수석은 CJ그룹 최고위층 인사와 통화하면서 이미경 부회장의 퇴진을 요구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대통령의 뜻이라는 점도 분명히 밝혔다고 언론에 보도됐다.

청와대 전 수석은 “너무 늦으면 진짜 저희가 난리가 난다“고 했다. 그런 대통령 때문에 지금 나라가 정말 난리가 났다.

도대체 왜, 대통령께서 민간 기업 오너까지 갈아치웠는지 궁금하다. 여론에서 그 이유로 제기하는 것처럼 한 프로그램의 대통령 희화화 때문이라면 정말 큰 문제다.

오락 프로그램조차 꼼꼼히 챙겨서 마음에 안 들면 오너 교체까지 지시하는 대통령, 대통령의 헌법상 지위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은 후보 시절, TV 토론회에서 “그러니까 대통령하려고 하잖아요”라고 서슴지 않고 말했다. 대통령은 모든 일을 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기업을 사유화하고, 권력을 사유화한 대통령, 국가를 사유화하며 국가의 모든 것을 개인의 것인 것 마냥 사용하는 대통령, 국민은 봉건제 군주를 선출한 것이 아니다.

2016년 11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후원하기. 위/아래/옆 후원광고 클릭 및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공약뉴스 - 투표정보. 투표하고 감시하면 정치바뀐다 ] --- 소개 ---->

보도방향 : 정치지성 위한 무편집, 뉴스 원문 통째 보도 ---- 보기 ----- >


facebook tweeter
   

제이머센터

뉴스

3 NEWS

카빙뉴스

공약뉴스

이름뉴스

국회의원 300명 뉴스

경기 60

서울 49

부산 18

경남 16

인천 13

경북 13

대구 12

충남 11

전남 10

전북 10

충북 8

강원 8

광주 8

대전 7

울산 6

제주 3

세종 1

비례 47

특별시장 광역시장 도지사 교육감 34명

 

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정책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고객센터 | 통합전 싸이트맵통합전지난 편집판

서비스 시작 2006. 8. 5 | 언론피해 대표상담 및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 카빙 010-5285-7622 | 사업자번호 : 128-39-29964 | 발행인/편집인 : 임재현

   Copyright (C) CABING  Corpor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