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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jamercenter  

예지안 성형외과


내 피부에 일어난 기적 - 셀라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글쓴이 : 발행인     날짜 : 17-09-26 19:15    

1. 프로그램명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2. 대상   

취업 및 재취업과 창업 준비 중인 청년

 

3. 목표

가. 복음증거자로서의 삶을 위한 신앙교육

나. 생활 속 전문인으로서의 삶을 위한 취업 및 재취업 교육과 창업 교육

다. 제이머 양성 (세상에 존속하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천국시민권자로 살아내는 탁월한 삶의 증거로 복음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길리고 훈련된 청지기 자비량 그리스도 군사 ‘제이머’)

 

4. 기회

1) 주님의 요청이 있으심

2) 청년실업으로 인한 취업욕구 및 창업 도전 욕구 증가는 본 프로그램 참여 가능성을 높임

 

5. 훈련기간

1) 신앙교육 : 6개월 100시간    

2) 취업교육 : 1년 ~ 3년    

3) 창업교육 : 창업업종에 따라 상이

 

6. 참가비

공통  : 유료

창업 참가자  (기술전수 시 별도 비용 있음)

 

7. 본 프로그램 나오기까지

“창30:30 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으니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이 장면을 읽어가던 중 성령께서 강하게 무엇인가 원하시는 느낌이 들었다. 성경 읽기를 멈추고 성령의 음성을 구하며 묵상에 들어갔다. 표면상으로는 야곱이 외삼촌 라반에게 독립하고 싶은 심정을 말하는 장면인데 성령은 왜 이 대목에서 멈추게 하실까? 성령님은 무엇을 말씀하시려는가? 성령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집중하자 취업준비 청년과 창업 준비자는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에 해당하지 않느냐 하시면서 두 장면을 다시 기억하게 하셨다.

먼저, 2017년 사순절 때 그리스도 군사 된 후 그 언젠가 주님의 공생에 시작 후 발자취를 따라 묵상하며 나사로를 살리시는 장면에 이르렀을 때 “요11: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말씀을 통하여 성령께서 청년실업 및 자영업자 증가 사회현상과 탄핵정국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으심을 생각하게 하신 후 청년예배를 참석하게 하셨고 텅텅 빈 예배 현황을 통해 “네가 채워라” 말씀하셨던 그 때를 다시 기억하게 하셨다.

또 한 장면은, 신34:1 느보산에 올라 비스가 산꼭대기에서 모세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쭈 ~ 욱 ~ 보이시는 장면을 묵상하던 때 성령께서 나를 3층 하늘에 올리신 후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행9:3-5) 사울에게 임하셨던 그 빛’과 같은 그 빛이 전국 2796개 각 행정 동 단위별로 그 빛이 강하게 나가는 것과 온 열방 각 행정 동 단위별로 그 빛이 강하게 나가며 그 빛의 끝이 예루살렘에 이르는 장면을 보여주셨던 것을 다시 보게 하셨다.

성령께서는 ‘창30:30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야곱의 심정은 천국에 소망을 두고 이 땅을 살아내는 크리스천에게도 상존하는 것이니 취업 및 창업부문과 정치사회부문의 영적 대각성을 포괄하는 신앙실무 프로그램을 통해 예수님께 헌신 될, 하나님의 관점과 같게 길리고 훈련된 자비량 청지기 제사장직 예배자 그리스도의 군사인 ‘제이머’들이 세워지기 위한 신앙프로그램과 이 신앙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신앙 책을 원하셨다.

 

8. 본 프로그램 최종 목표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성경적 가치관으로 ‘길리고 훈련된 자’(창14:14)들의 ‘영혼이 잘 됨으로’(요삼1:2)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마6:33) 삶을 살아낼 때 ‘범사에 잘되고 강건해지며’(요삼1:2),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하시는’(마6:33) 하나님의 손길 체험의 누적으로 결국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는’(롬14:17)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제이머’를 양성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땅의 모든 족속이 나로 말미암아 복을 얻는’(창12:3) 하나님의 축복 통로가 됨으로써 복음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2:4),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19-20) 말씀 행하는 자가 되고 이를 위해 필요한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9:8) 재정의 후원자도 된다.

결국, 제이머는 이를 통해 삶의 생업현장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에 자비량으로 기여하는 특수 분야 선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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