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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부모 82.6%, "촌지 주고 나면 효과 있다"
  글쓴이 : 한이환     날짜 : 08-04-30 06:17    
 

학부모 포털 부모2.0(www.bumo2.com)과 <시사 저널>이 부모2.0 자체실명인증회원 547명을 대상으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36.7%가 촌지를 준 경험이 있으며 이들 중 가장 많은 70.1%가 "스승의 날에 촌지를 전달 했다"라고 답했다. "촌지를 주고 효과를 느낀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82.6%가 "있다"라고 답했다.


촌지의 주된 형태로는 상품권이 66.7%로 가장 높았으며, 현금이 34.8%, 현물은 31.8%를 차지 했다.


1회 평균 비용으로는 5만∼10만원 사이가 42.3%로 가장 높았으며, 10만원 이상의 경우도 30.9%로 높게 나타났다.


촌지를 주는 주된 이유(복수 응답)에 대해서는 내 자녀에 대한 관심 유도가 86.6%로 가장 높았으며, 스승의 날, 생일 등의 기념 선물이 54.2%, 단순 감사의 표시와 다른 학부모도 주는 것 같아서가 41.3%와 33.8%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성적, 자녀 지도 등의 특별한 목적을 위해 촌지를 준다는 답변도 24.9%를 차지했다.


촌지를 주고 난 후 느낀 주요 효과(복수 응답)를 묻는 질문에서는 70.6%가 내 자녀에 대한 관심 증대라고 답했으며 교사와의 커뮤니케이션 기회 증대가 48.3%, 개별적인 교육 정보와 조언이 20.9%를 나타냈다. 학업 성적, 학생 지도 등에 직접적 이익을 느꼈다라고 답한 응답자도 19.9%를 차지해 실제 촌지가 특별한 목적을 가진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주로 촌지를 전달한 시기는 스승의 날이 70.1%로 가장 높았으며, 매 학기 초가 34.3%, 소풍, 개교기념일 등 특정 행사일이 25.4%로 나타났다. 그 밖에 입학 때와 교사 생일이 각각 15.4%와 7.0%로 그 뒤를 이었다.


교사가 먼저 촌지를 요구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17.4%만이 교사가 먼저 요구 한 적이 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촌지를 주는 것이 주지 않는 것보다 이익이다라고 믿는 학부모가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4.1%로 나타나 촌지에 대한 학부모의 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교육기술자원부에서 추진 중인 [학교 자율화 이행 계획]의 하나인 촌지 안주고 안받기 운동 지침 폐지와 관련해서는 지침이 폐지 될 경우 지금보다 촌지가 늘어 날 것이다라는 의견이 응답자 중 79.5%를 차지해 정부 정책에 관한 학부모의 불안감을 반영했다.


이에 대해 부모2.0의 손병목 소장은 "이번 조사는 촌지를 주는 행위가 여전히 공공연한 현실이라는 것을 반영한 결과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촌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촌지를 받는 쪽은 한 사람이고 주는 쪽은 여럿이다. 이럴 때 1차적인 해결책은 받는 쪽에서 나와야 하는 것이다. 비록 아직 촌지를 주고 받는 행위가 공공연한 현실이지만 촌지를 주고 받지 않겠다는 자정 노력은 마땅히 환영 받아야 할 일이고, 보다 더 강력하게 추진되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설문조사가 실시된 부모2.0 홈페이지에는 설문기간 동안 350건의 다양한 의견이 올라왔다.


"촌지를 자율에 맡긴다면 학부모는 내 아이만 차별을 받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분명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촌지는 불법으로 확실히 다스려야 합니다. 학부모가 학교를 자주 드나들고 또 학부모 모임 등을 통해 많은 돈을 모으고, 이런 사례들 지금까지 많았잖아요. 없어져야 할 촌지를 다시 부추기는 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정부에서 또 교육청에서는 보다 바르게 아이들을 기를 수 있도록 방법을 마련해야 할겁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드는 이유, 남들도 다 하니까 저도 그런 마음으로 촌지를 주었었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그 남이 바로 저 아닙니까! 나 먼저 촌지를 주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간혹 촌지를 바라는 몰지각한 선생님들이나 자기 아이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학부모들이 문제가 되고 있지만 촌지를 주고받는 것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앞으로도 촌지를 줄 생각은 없습니다. 촌지가 오가는 모습을 아이들이 알게 된다면 제대로 된 인성교육이 될까 걱정스럽습니다. 말로는 정직하고 똑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해놓고 부모가 되어서 말과 반대되는 행동을 한다면 아이들에게 혼란만 가중시킬 것입니다. "촌지 안받고 안주기 운동"을 한다면 공개적이고 깨끗한 운동이 되어서 촌지의 뿌리의 싹을 제거했으면 합니다. TV, 인터넷, 신문 등에 공익광고가 나왔으면 하고 학부모회의에서도 촌지에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나눠서 촌지 안주기 운동을 했으면 합니다. 선생님들도 돈에 편중한 시각을 버리고 공평하고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정한 교육자가 되길 희망합니다"


"촌지는 반대하지만 선생님에 대한 감사 표현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승의 날 꽃 한 송이와 카드까지도 촌지로 몰아 세우는 요즘의 현실이 안타깝고 씁쓸하네요"


"촌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한 적은 없지만 주변에 한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니 자기 자녀를 잘 부탁하는 의미에서 준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주고 나서 오히려 자기가 생각한 만큼 자녀에게 선생님이 잘 해 주지 않으니까 선생님에 대한 불신이 커지더군요. 저는 학기가 끝나고 선생님께 진짜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면 부모가 아닌 아이가 자기의 용돈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는 자기들 용돈으로 선생님께 과자 같은 거 선물해 드렸는데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촌지보다는 작아도 마음이 담긴 선물을 선생님들도 좋아하고 교사로서 보람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촌지는 서로 주고 받지 않으면 좋을 것 같은데 요즘은 모두 아이들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촌지로 인한 문제가 자주 일어나지 않나 생각합니다. 부모들부터 내 아이 하나만 생각하는 마음을 버려야 하지 않을까요?"


의견을 살펴 보면 학부모들은 대부분 촌지에 반대하면서 학부모와 교사의 의식 부족이 촌지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꼬집었다. 하지만, 스승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까지도 촌지로 몰아 세우는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2008.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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