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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빙뉴스 사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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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잊지 않을께 끝까지 밝혀줄 게.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양심의 부력이 필요하다.
  글쓴이 : 발행인 (211.♡.164.2)     날짜 : 14-11-03 01:12    








세월호 참사

잊지 않을께 끝까지 밝혀줄 게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양심의 부력이 필요하다.

이제부터 양심의 부력으로 진실을 밝히는데 힘을 보테야 하겠습니다




11월 1일 토요일 오후 5시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세월호 참사 200일 범국민 추모대회]와 한시간 전쯤에 있는 [의료민영화 저지 국민대회]를 취재하려 3시 좀 너머 쯤에 세종로를 지나치다가 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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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이 들고 있는 내용을 찬찬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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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밝히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허락을 받는 과정에서 사실을 그대로 보도하지 않는 언론에 대한 불신도 들었습니다.

세월호 침몰 첫날부터 쏟아진 보도가 사실과 매우 다른 것 아시나요?


그래 ?
뭐가 다르다는 거지 ?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영화 다이빙벨 보시길 권합니다.


세월호 침몰 첫날부터 쏟아진 보도가 사실과 달랐다는 것을
국민이 아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야 세월호 진실을 밝히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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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6가지에
피켓 내용에 가까이 가기는

지금 여러분이 서 있는 곳부터
6명까지 떨어진 바닥의 거리 만큼
가깝기도 하고
멀기도 할 수 있습니다.



저 너머로는
일상 생활에 바쁜 세상이 언제나 처럼 돌아가고 있습니다.

보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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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바다 속에
거꾸로 쳐밖힌 배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9명을
피켓 들고 있는 저 6명이 돌아오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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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를 양심의 부력으로 뒤집어 보세요
6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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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16 그 날 있었던 사실과
그 참사가 왜 일어났는지에 대하여
우리 모두의 양심으로 부양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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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실과 원인규명까지 거리는
저 6명까지 떨어진 바닥 거리에 대하여 느끼는 내 양심의 거리 만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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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행복한 진짜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바쁜 세상살이에
잠시 보관하고 있었던 나의 양심,
이제는
모두 함께
꺼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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