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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빙뉴스 사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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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인간의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테러, 인간이여 깊은 통찰로 시민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글쓴이 : 발행인 (211.♡.164.2)     날짜 : 15-03-06 00:31    


 


한 인간의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테러


 

주한 미대사가 인간무리 중 과격한 한 인간의 공격을 받아 부상을 당했다.

인간이란, 자신만의 유익/승리를 위해 주변의 다른 사람과 공존행복번영을 외면하거나 파괴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 인간때문에 시민은 황당하다.

시민은, 자신의 위치에서 사회적규범과 법을 지켜가면서 최선의 노력으로 삶을 살되, 주변의 다른 인간과도 공존행복번영하는 방법을 찾으며 살거나 노력하는 사람을 말한다.

사람은 시민과 인간을 말한다.
즉, 사회구성원을 말한다.

이 사회는 시민과 인간이 함께 사는 공간이다.

이번 테러는 자신의 위치에서 사회적규범과 법을 지켜가면서 최선의 노력으로 삶을 살되, 주변의 다른 인간과도 공존행복번영하는 방법을 찾으며 살거나 노력하는 한미 두 나라의 시민에게 또 다른 부담을 안겼다.


 

불행한 사태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리퍼트 주한 미대사의 쾌유를 기원한다. 

사법당국은 철저한 수사와 엄단. 그리고, 주요인사에 대한 치안유지로 이런류의 인간이 다시는 준동 못하게 하기를 촉구한다.

인간은 깊은 통찰로 시민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피습 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자신의 트위터(@mwlippert)에
"저는 잘 있고 굉장히 좋은 상태"라고 밝히며
한국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고. "(한국의) 지지에 깊이 감동받았다, 미국과 한국의 동맹이 진일보하도록 가능한 빨리 복귀하겠다. 같이 갑시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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