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입춘立春
|
| 글쓴이 : 발행인 (211.♡.164.2)
날짜 : 15-02-04 21:21
|
|
|

입춘立春
오늘은 입춘이다.
입춘을 ‘들 입(入)’자가 아닌 ‘설 입/립(立)’자로 쓰는 것은 .‘立’자에 ‘곧’이라는 뜻이 있기 때문이다.
겨울이 멈추어 서고, 곧 봄이 온다는 것. 아직은 겨울의 복판이지만. 일자리, 경제, 정치 .... .
올 봄부터는 나라가 여러모로 작년과 다르게 안정적으로 평안했으면 한다.
막혔던 것이 녹고, 모두가 원하는 것이 슬슬 풀리기 시작하는 입춘이기를 바란다.
카빙 CABING - 지속적인 행복의 기반을 창조하는 사람들 이야기 --- go --- > 행복 소통을 위해 < 카빙뉴스 > 저작권을 밝히신 후 [전재 재배포]를 허락합니다.
|
|
|
select wr_id,wr_content,wr_1,wr_2,wr_8,wr_9 from g4_write_cabinglifebanner where wr_is_comment = 0 and wr_10='전국' and ca_name ='cabing_clm_ment' and wr_4='1' order by wr_3 asc limit 0, 1 1146 : Table 'cabing.g4_write_cabinglifebanner' doesn't exist error file : /bbs/board.ph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