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신뢰도와 국민행복은 비례한다.
정부에 대한 신뢰가 높으면 국민행복은 높고
정부에 대한 신뢰가 낮으면 국민행복은 낮다.
올 한해 국내에서는 유독 큰 사고사건이 많았다.
2월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를 시작으로
4월 세월호 참사
5월 총리지명자 상태에서 사퇴한 안대희
6월 총리지명자 상태에서 사퇴한 문창극
10월 경기도 성남시 판교 환풍구 붕괴사고
11월 비선 실세 국정개입 의혹 정윤회 사건
12월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땅콩회항 사건
세월호 참사를 대응하고 처리하는 과정을 보면서
"이게 나라냐" 라는 말이 널리 퍼졌다.
정윤회 사건은 문건 내용의 진위보다 대통령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유출경위에 검찰의 수사가 끝나가고 있다.
대통령과 정부는 한해가 저물기 전에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하고 내년은 새롭게 더 잘해서 국민행복시대를 열자는 담화를 발표하고 한 해를 마감하기를 바란다.
국민은 "이게 나라냐" 라는 말보다 "이런게 나라구나"를 느끼며
정부를 신뢰함으로 국민은 행복한 나라에서 새해를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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