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10시 경기도청에서 안전행정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가 있었다.
국감장에서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이재명 성남시장이 붙었다.
판교 환풍구 추락 사고를 둘러 싼 성남시가 주최자였는지와 성남시에 책임을 묻는 공방이였다.
그 내용, 동영상으로 본 후 아래 글을 보기 바란다.
질문하는 강기윤 의원을 보면서 두가지 생각이 들었다.
하나는, 새누리당에서 저런 자세로 세월호 참사를 다뤘다면 세월호 문제는 벌써 해결 됐을 텐데라는 생각을 했고
또 하나는, 국민을 대표해서 질문한다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인데
질문의 내용이나 들고 흔들면서 보여주는 자료의 수준을 보면 왜 국감이, 국회가 욕을 먹는지 보여준 또 하나의 사례로 보았다.
일방적인 포화를 쏴대는 강의원
그 질문의 질이나 내용에 어이 없어하는 이시장.
의사진행 발언으로 거드는 의원들
판교 환풍구 추락 사고가 날 줄 누가 알았겠는가 ?
그런데, 이재명 성남시장 이름기운에 [각건]이라는 사고의 기운이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 --- 이름풀이 보기 --- >
이재명 시장은 각건 이름기운과 몇가지 부정적 이름기운을 극복하면 대권을 잡을 수 있고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유익하고 이로운 이름기운 정치인이다.
이 국감 한장면을 보면서
국민을 대표해서 질문한다는 국회의원은
그 자격에 걸맞는 양질의 제대로 된 객관적 정보력을 갖추고 질문을 해야만 국민 대표성 자격을 누릴 수 있다고 봤다.
단지, 국회의원이란 것 때문에 호통치는 국감을 국민은 어이 없어 한다.
강기윤 의원은 19대 국회 지역구 국회의원 246명 중에서 대표발의 124건으로 발의랭킹 7위다.
그런데 법률안 통과 0건으로 입법 제로, 법률안 통과랭킹 246명 중 192위다.
124건 대표발의를 했는데 아직까지 통과 된 법률안이 하나도 없는 까닭의 단면을 이 국감 질문에서 보았다.
국감에서 국민 대표성 자격으로 당당하게 질문하려면 국회의원으로서의 할 일을 제대로 하고
질문하기 위해 제대로 된 자료를 들고 질문 할 때야만 국민은 그 대표성 자격에 권위를 인정 할 것이다.
아래 자료는 본지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246명의 입법활동 내역을 발표하는 자료이다.
이 자료는 다음 선거 때 공약신호등 평가와 함께 정치인 판단의 중요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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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발의 124건으로 발의랭킹 7위 ( 124 대표발의 건수 / 14 대안반영폐기 건수 )
법률안 통과랭킹 246명 중 192위 ( 0 법률안 통과 건수 / 14 대안반영폐기 건수 / 124 대표발의 건수 )